
경기도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5월 24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하여 6월 1일까지 이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9개 부문 17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김경희 이천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회식을 마쳤다. 5월 25일 결승전에서는 50대부 이천시, 60대부 안산시, 유소년부 양주 제이풋볼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5월 23일 119 구급대원과 안성시 보건소 재난대응팀을 대상으로 다수사상자 발생 시 대응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도상훈련을 통해 중증도 분류, 이송 우선순위 설정, 의료기관 간 연계 체계 등을 교육하고, 교통사고 다수사상자 발생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전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구급대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5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찾아가는 합동 상담 서비스'를 개최하여 농업경영, 가공, 치유농업 등 3개 분야 전문가들이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경영기록 체계화, 체험학습장 홍보, 가공품 개발, 치유농장 인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상담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경영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방세환 광주시장, 지역 체육문화 발전 기여 공로로 대한축구협회장 감사패 수상. 꿈나무축구대회 운영 참여 등 체계적인 축구 정책 추진으로 지역 축구 저변 확대 및 기반시설 확충에 헌신한 공로 인정받아.

시흥시가 2025년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관리, 체납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3개 분야 7개 항목 평가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시흥시는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 개인 표창, 시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으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기도는 축산업의 세대교체와 지속가능성을 위해 후계축산인 육성 프로그램인 ‘경기축산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한다. 6월 25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한우, 젖소, 돼지, 닭 축종 생산자단체 추천을 받은 40명을 대상으로 축산업 혁신, AI, 해외 축산 동향 등 현장 소통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수료 후 심포지엄 개최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후계 축산인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32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교육, 취·창업, 소통·화합 등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건강한 가정 형성, 경제적 자립, 사회통합을 돕고,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안전지원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하는 ‘새일여성인턴 사업’ 운영… 인턴 기간 3개월, 최대 460만원 지원

경기도귀농귀촌센터, 6월부터 11월까지 초보 귀농·귀촌인 대상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귀농귀촌 길잡이–행복멘토링데이’ 운영. 귀농 준비, 농촌 생활 정보, 정책 안내 등 1:1 상담 제공. 6월 상담은 경기 북부(의정부), 서울, 경기 남부(수원)에서 진행. 상담 신청은 누리집 또는 전화(1800-8114, 내선 1번)로 사전 예약.

경기도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라인 카드뉴스 배포, 오프라인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이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5월 말부터 7월까지 팔당호에서 자생하는 유해수초 마름과 연을 제거하여 녹조 발생을 예방하고 수생태계 건강을 지킬 계획이다. 수초 제거는 광주시 남종면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004㎢ 면적, 85톤의 수초를 제거할 예정이다.

경기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가이드라인 개정으로 시공업체 사전 검증 의무화. 부적합 업체 배제, 주민 불안 해소 및 사업 품질 향상 기대. 우수 시공업체 정보 제공으로 건실한 업체 참여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