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여주시 흥천면 내사천의 홍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총 85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을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5년 11월 착공하여 36개월간 진행되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을 통해 집중강우 시 침수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전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의 '정말배움!(정약용이 말하는 배움)' 프로젝트가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군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철학을 재해석하여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학습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삶과 실천 중심의 학습을 강조하며 시민 주체의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대회 준비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오산시를 경기 남부권 대표 체육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새일센터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경기도 내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연천군 하지모 평생학습마을이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 유휴공간 활용 및 주민 주도 학습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단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기반 평생학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향후 연천군의 평생학습 정책 수립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 용인시, GH가 협력하여 용인상현도서관 인근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도민에게 개방했다. 이는 지속적으로 제기된 주차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관계기관 간의 신속한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경기도는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약 15만㎡의 자연녹지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및 복합시설이 조성되어 동탄·세교지구와 연계한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되며, 청소년수련시설 등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되었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도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G-SPEC 반도체 실무과정'이 높은 경쟁률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반도체 이론부터 공정 실습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실무형 전문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채용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기도가 2026년 팔당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비로 국비 785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3% 증액된 규모로, 각종 규제로 재산권 행사와 생업에 제약을 받는 상류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확보된 예산은 팔당호 주변 8개 시군에 배정되어 기반 시설 정비, 친환경 영농 지원, 장학금 및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투입된다.

광명시가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정책으로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정책은 50대 시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평생학습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여 중년층의 인생 2막 준비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산업단지 내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7곳의 재도색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업단지 외관 개선 및 대기질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시보건소가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임신부 맞춤 교육, 도서관 건강체크 데이, 청년층 대상 헬스페어링2030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