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우기철 대비 30개 산지개발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80건 미비점 적발, 시군 통해 안전조치 예정

경기도와 충청남도는 깨끗한 서해바다 조성을 위해 5일 안산 풍도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 공동 수거 활동을 진행한다. 이 활동은 2022년 체결된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드론 모니터링 결과 선정된 풍도에서 진행된다. 양 도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경기청정호를 통해 운반 및 처리할 예정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7월 1일부터 3일간 '2025년 경기농업학교 스마트농업 사후관리반' 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농업 교육을 받은 농업인의 현장 적용 및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으로, 시설 및 기자재 사후관리, 작물 생육 및 양액 관리,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경기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졸업생 등 스마트농업을 실제 적용 중인 농업인이며, 40명을 모집한다. 서울·인천 시민도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방문, 우편,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술창업 분야 1인 창조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1:1 전문가 컨설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으로 지원 대상을 1인 창조기업까지 확대했으며, 사업계획부터 해외 진출까지 기술창업 전반에 걸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도내 1인 창조기업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는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에 참가할 도내 기업을 모집한다.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산업전은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 부품, 기술 솔루션 등을 선보이며, 기술 세미나, 국제포럼, 바이어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공동관은 ‘경기도관’과 ‘파빌리온관’으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3일까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와 경기도테크노파크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하여 '2025년 경기도 친환경차 부품개발 인력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내연기관에서 친환경차로의 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재직자 재교육 및 신규 인력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비가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은 기본, 실무, 심화 과정으로 구성되며, 6월 2일부터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올해의 독립운동가 80인' 중 의병장 안승우 등 21명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6월 1일 의병의 날을 기념하여 선정되었으며, 경기 지역의 주요 의병 활동지에서 활약한 인물들입니다. 안승우 의병장은 제천의병을 이끌고 충주성을 점령했으며, 이춘영 의병은 충주 수안보에서 일본군 병참기지를 습격하다 순국했습니다. 윤치장 의병은 청계산 일대에서 활약했고, 구연영 의병은 이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동하다 아들 구정서와 함께 총살당했습니다. 이 외에도 김석진, 윤인순, 전덕기, 이수흥, 심훈, 정주원, 신현구, 김백선, 한순회, 이영쇠, 신낙균, 이규창, 조계림, 원천일, 김마리아, 윤마리아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다음 공개일은 7월 24일 부민관 의거일로, 34명의 독립운동가가 추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기도가 미국발 관세 압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출상담회, 해외전시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도내 중소기업 629개사가 6억 140만 달러 상담, 2억 7,730만 달러 계약추진, 4,542만 달러 실 수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32%, 14.4% 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경기도는 경기비즈니스센터(GBC) 운영, 통상촉진단 파견, 글로벌 브릿지 판로개척 지원, 비관세장벽 대응 수출상담회, 국내외 전시회 단체관 참가 등 경기도형 수출방파제 구축사업을 통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경기도, 섬유·패션 기업 25개사 대상 '2025년 패션디자인 실용화 및 역량강화 사업' 참여 기업 모집

의정부시, 경기도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 인공지능 기반 스타트업 육성 공간 마련 및 DX·AX 실무역량 강화 교육 등 추진 예정

경기도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수도군단 책임 지역인 평택시를 포함한 23개 시·군이 참여하며,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방호 등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훈련 기간 중 테러, 폭발물 의심 상황 발견 시 112, 1338, 119 등으로 신고를 당부했다.

경기도가 민생경제 회복,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9조 2,006억 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본예산보다 4,785억 원 증액된 규모로, 지역화폐 발행, 교통비 지원 등 민생 분야, 반도체 산업 투자, 수출기업 지원, SOC 사업 투자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9개 도로 준공·개통 등을 통해 주민 교통 편익 증진과 물류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