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여름철 태풍 등 기상재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낙하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27일까지 남양주, 평택, 파주, 의정부 등 4개 시에서 도-시군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허가·신고 후 점검 누락 광고물, 무연고 간판, 구조적 손상 우려 고정광고물 등을 점검하며, 특히 10년 이상 노후 고정광고물을 중점 점검한다. 각 시군 자체 점검과 함께 도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정밀 점검을 진행하고, 현장 의견 청취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시정 또는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 여주시 '202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 접수. 도시지역 332만㎡ 확장, 용도지역 22만㎡ 변경으로 도시공간 체계적 관리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도모.

경기도는 양주시 비도시지역 93개소, 815,540㎡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을 포함한 ‘2030 양주 도시관리계획’을 확정 고시했다. 이는 지역 여건과 개발 수요에 맞춰 계획적 개발과 환경 보전을 고려한 조치로, 불합리한 용도지역을 정비하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후 삶 설계 지원하는 '베이비부머 인턴(人-Turn)캠프' 운영. 7월부터 15주간 생애전환교육 및 지역 체류 프로젝트 진행. 참가자들은 런케이션 또는 워킹홀리데이 방식으로 지역 문제 해결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6월 20일까지 경기도청 누리집 통해 신청 접수.

경기도,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35일간 '2025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도내 2만 3천여 개 사업체 대상, 출하액, 종사자 수 등 13개 항목 조사. 인터넷, 면접 등 병행. 조사 결과는 통계청에서 12월 말 잠정 공표, 2026년 2월 확정.

경기도, 재난 대피 도민 위한 '안심 하루 꾸러미' 2,000세트 제작·배부… 7종 생필품 구성, 재난 초기 대응력 제고 기대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작은도서관에 개소한 'AI 사랑방'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디지털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AI, 스마트 기기 체험, 교육, 소통 공간 제공 및 정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5월 말까지 1,660명이 방문, 380명 이상의 어르신이 정기적으로 이용했다. '찾아가는 AI 사랑방'도 운영하여 겨울철 어르신 260명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AI 활용 노인돌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23개 시·군 17만 2천 명 농어민 대상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608억 원 지급. 청년·귀농·환경농어민에게는 90만 원, 일반 농어민에게는 30만 원 지역화폐로 지급. 6월 13일부터 시군별 지급 시작, 군포시는 7월 지급 예정. 하반기 2차 지급도 추진 예정.

용인특례시, 경기도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평가 1위 선정, 도지사 표창 및 재난관리기금 1억 5천만원 확보. 예방 중심의 체계적 대응, 취약계층 보호, 시민 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

경기도는 의료 취약지인 동북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남양주와 양주에 300병상 이상 규모의 공공병원 설립을 추진한다. 10일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까지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병원은 감염병 대응, 응급·재활치료, 의료·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형 공공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 '2025년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안양시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 및 공중영역 감시 추적 체계'로 대상 수상, 양주시와 수원시 최우수상, 화성시·광명시·고양시 우수상

경기도는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0일 고양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었고, 2부 포럼에서는 장기요양시설 노인 인권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노인보호전문기관 확충, AI 어르신 든든지키미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노인 학대 예방 및 안전한 노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