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작년 350개에서 올해 365개로 증가, 내년까지 370개 확대 예정. 0세아 맞춤형 밀착보육 제공 및 이용자 만족도 높아. 8월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 예정.

경기도는 여주시 세종여주병원을 지역외상협력병원으로 추가 지정하여 총 9개의 협력병원을 운영하게 되었다. 지역외상협력병원은 권역외상센터 이송 전 긴급처치를 통해 중증외상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도는 이 시스템을 통해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실제 파주, 양평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에서 협력병원의 신속한 처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한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경기도는 앞으로 광주시, 평택시 지역에도 협력병원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회의에서 국내 최초 정책보험인 ‘경기 기후보험’을 소개하며 국제적인 관심을 받았다.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과 상해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며,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가입된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원으로 대왕님표 여주쌀 3톤이 미국 H&Y Market Place에 진출한다. 5월 가평 쌀과 버섯 수출에 이은 성과로, 판매 추이에 따라 추가 수출도 계획 중이다.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확보, 도내 26개 공공기관의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자원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 및 ESS 화재 안전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우기 대비 비관리청 도로공사 6곳 안전점검 실시...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으로 절개지 붕괴, 낙석 발생, 배수시설 등 집중 점검... 미비점 발견 시 신속 보완 조치 예정

경기도는 일부 언론의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분담 합의'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도교육청과의 협의 경과 및 교육청의 소극적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경기도는 2025년 상반기까지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전액을 부담해 왔으며, 이후 등록 대안교육기관 급식비는 교육청이, 미등록 기관은 경기도가 부담하기로 협의했으나 교육청이 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육청이 부담해야 할 급식비는 실제 약 20억 원에 불과하다며 교육청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안양시,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 및 시·군·경 공중영역 협력체계 구축 등 규제혁신 사례로 '2025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관내 기업 개발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특례 지원, 시·군·경 공중영역 협력체계 구축으로 사전 예방적 안전 시스템 구축.

광명시, 옥상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의무화 건의로 ‘20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기존 권고사항이었던 옥상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의무화를 통해 입주민 안전 확보 및 관리 효율성 증대 기대.

경기도, 산림청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등 6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와 함께 광역도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필지당 최소 면적이 1,200㎡에서 900㎡로 축소되어, 소형 기업들의 산단 이전과 안정적 정착이 기대된다. 경기도는 지난 3월과 5월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통해 각 산단의 필지 분할을 승인, 기업 규모에 맞는 맞춤형 산업용지 제공을 가능하게 했다. 이는 특별관리지역 내 소형 기업들의 이전 요청을 반영한 결과로, 지역 주민과 기업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행정 사례로 평가된다.

안성시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안성병원은 365일 24시간 진료 가능한 응급실을 운영하며, 학대피해아동에게 우선 진료와 의료비 지원을 제공한다. 안성시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해 전담공무원 배치, 24시간 신고접수, 쉼터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