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화성시 전지공장 화재 사고 1주기 현장추모제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유가족에게 "경기도는 유가족의 아픔을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대형산재 피해자에게 ‘경기도형 재난위로금’을 지급하고, ‘경기도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후속 조치를 실천해왔다. 또한 이민사회국 신설, 소방력 확충,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 종합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사고 원인과 구조적 문제를 되짚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6월 넷째 주를 ‘노동안전주간’으로 지정해 산업재해예방포럼, 추모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노동자의 생명과 권리가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오산시지회는 22일 관내 장애인 차량 90여 대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점검, 소모품 교체, 고장 진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장애인의 안전한 차량 운행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화성특례시는 24일 호텔 푸르미르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금 20개, 은 18개, 동 19개 등 총 57개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6위를 달성했다. 정구원 제1부시장은 선수단의 노력을 칭찬하며 장애인 전문체육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민선8기 경기도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코로나19 여파와 경제 위기 속에서 골목경제 활성화, 미국발 관세 충격 대응, 100조 투자 유치, 신산업 생태계 구축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 25일 분당서울대병원과 '인공지능 기술확산과 최신 유럽 의료기기 규제 정보 공유' 포럼 개최.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와 EU AI 규제법 대응 관련 전문가 발표 및 정보 공유 예정. 국내 의료산업 선도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의지 표명.

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6일 광명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환경친화적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원도심 내 유휴공간 활용 녹지 조성 등 생태적 복원 사례를 공유하고, 도시재생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월까지 총 5회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연말에는 주민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시군과 협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을 틈탄 폐수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도내 폐수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오염물질 무단 배출, 하천 수질오염행위 등을 단속하며, 위반 시 최대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경기도는 도민 제보를 받고 있으며,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 폭염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위해 20억 원 지원...이동노동자, 옥외근로자, 독거노인 등 대상 폭염 예방 물품 및 무더위쉼터 지원

경기도, 9개 시·군 720가구 대상 '경기 가사지원서비스' 시작. 중위소득 150% 이하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에 가사관리사가 가정 방문하여 청소, 설거지, 세탁 등 가사활동 지원. 1회 4시간 기준 최대 15회 무료 제공. 6월 말~7월 초 시·군별 접수.

민선8기 경기도는 경제위기 속에서 골목경제 활성화, 미국발 관세 대응, 100조 투자유치, 신산업 생태계 구축 등 적극적인 정책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힘썼다. 소상공인 지원, 수출기업 지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미래차·바이오산업 육성, 스타트업 지원, AI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는 빅데이터 분석시스템(경기 데이터분석포털)을 활용하여 불공정거래업체(페이퍼컴퍼니) 운영 실태조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건설업체 대상 행정 위반 건수, 위반 의심 업체 자료, 공사 수주내역 등을 분석하여 위반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우선 선별, 조사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5년간 559개 업체를 점검 대상으로 선별하여 149개 불공정거래업체를 적발, 행정처분을 진행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시군 종합평가에 반영되어 건설업체 관리 강화 및 부실 업체 재정비 효과를 가져왔다. 경기도는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기능 향상 및 고도화를 통해 건설산업 환경 건실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민통선 내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캠프그리브스 연계 관광상품'을 운영한다. 캠프그리브스를 중심으로 통일촌, 임진각 평화곤돌라, 마장호수 등을 연계한 당일 투어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셔틀버스 운영 및 생태 트레킹 코스를 포함한다. 캠프그리브스에서는 군번줄 만들기, 군복 입기 등 체험 콘텐츠와 리뉴얼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6월 28일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곤돌라 탑승, 중식, 체험비 등이 포함된 패키지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