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하남챌린져블 농구단, 제7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3:3 농구종목에서 준우승 차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예선에서 광주시와 용인시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의왕시에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경기도는 26일 ‘2025년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굿파트너 출범식’을 개최하고,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 참여자 100명을 ‘굿파트너’로 위촉했다. 굿파트너는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를 통해 변화된 일상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참여자들로 구성됐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건강 및 사회활동 인증 시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으로,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 수는 2만 7천여 명에 이른다.

평택시, '제7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5 평택' 성황리에 개최... 장애인·비장애인 800여 명 참가, 스포츠 통해 소통·화합 도모... 평택시 선수단, 볼링·보치아 단체전 1위 등 우수한 성적 거둬

평택장애인녹색재단, 제3회 경기도 어울림 한궁대회서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쾌거! 장재혁, 손영민 선수, 10월 제4회 경기도 한마당 어울림 한궁대회 진출 확정.

동두천시 CCTV관제센터, 경기도 CCTV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AI 기반 사회적 약자 보호 플랫폼 구축 등 혁신적 관제 운영과 유관기관 협업 사례 발표로 호평. 실시간 상황 대응력 강화, 범죄 검거 기여, 시민 안전도 향상 등 성과 인정받아.

경기도는 기후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후경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경기 RE100, 3대 기후 프로젝트(기후보험, 기후위성, 기후펀드), 도민참여형 기후행동 등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기후정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시흥시는 교육비 부담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025년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청년, 디지털 이용자, 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여 자격증 취득, 직무능력 향상 등 다양한 교육 참여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약용허브작물 4종(바질, 배초향, 일당귀, 차즈기)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스마트 시설재배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도내 약용작물 생산량 감소에 따라 26종의 약용작물 재배포장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4종의 약용허브작물을 대상으로 스마트재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생육지표, 기능성 성분 함량 등을 분석하여 ‘경기도형 약용작물 스마트재배 모델’을 구축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이주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네팔어 등 5개 국어로 된 안전교육 자료 1,000여 권을 제작·배부했다. 교육자료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 주의사항,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개인보호장구 착용 방법 등을 담고 있으며, 화학사고 예방 컨설팅 사업장과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 사업장 중심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도청 소속 전 실·국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조직문화 진단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저연차 공무원의 퇴사 원인으로 지목된 불합리한 조직문화 개선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개선 과제를 도출해 실효성 있는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8월까지 강풍 및 태풍에 취약한 20년 이상, 높이 4m 이상의 첨탑 524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작년 점검 대상 기준(30년 이상, 8m 미만)보다 강화된 것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강풍 발생 빈도 증가를 고려한 조치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필요시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와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경기복지재단 내에 경기도사회보장위원회 전담기구(지원팀)를 신설하여 사회보장 지원 업무를 강화했다. 전담기구 신설로 사회보장 지원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도민의 사회보장 수준 향상과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기복지재단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도민 체감형 복지정책을 발굴하고, 복지사업 모니터링 및 발전 방향 모색 등을 통해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