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2025년 하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상반기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가상자산 압류, 가택수색, 빅데이터 기반 징수 등 혁신적인 체납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정리 실적을 높이고 자주재원을 확충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경기도가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총 1조 7천억 원을 공급한다. 이는 경영 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1조 2천억 원과 시설자금 5천억 원으로 구성되며,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장 여건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기술 잠재력 우수기업, 지역균형발전기업, 수출기업 등에 대한 전략적 지원도 포함된다. 기금융자 금리는 2.90%로 동결되며, 협약 금융기관을 통한 이차보전율도 지원된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 또는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 시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수원시는 높은 제안 접수 및 채택률, 공직자 대상 제안 활성화 노력, 시민 참여 플랫폼 활용, 교육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사업 참여 시군이 14개에서 26개로 확대되어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은 생후 24~36개월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 또는 이웃에게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며,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기반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가능하며, 시군별 운영 준비 상황에 따라 신청 및 활동 시작 시점이 다르다. 성남시 등 일부 시군은 2026년 1월부터, 용인시 등 나머지 시군은 2026년 2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경기도는 사업 설명회를 통해 개정사항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으며, 참여 시군 확대에 따라 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포시가 2025년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33억 원을 확보하여 주민 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나선다. 이번 확보금은 1차 76억 6,500만 원, 2차 56억 7,000만 원으로, 안전, 환경, 공공시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체계적인 행정절차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예산 확보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외부 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가 경기도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임시주차장 조성, 민원 처리, 불법 주차 단속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 사례는 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경기도가 조달청 단가계약 물품에 대한 의무구매 규제를 완화하고, 전기·전자제품 118개 품목에 대해 필요와 여건에 따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자율구매를 1년간 시범 시행한다. 이를 통해 구매 절차의 탄력성을 높이고 현장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행정 효율성과 예산 집행의 합리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새해를 맞아 경기도 소재 대학생 참여 확대, 6개 시군 추가 리워드 신설, 탄소 감축 효과 중심 리워드 지급 기준 개선 등 세 가지 방향으로 개편 운영된다. 또한, 네이버와 연계한 전자고지서 서비스 도입 등 일상 속 탄소 감축 실천을 장려하는 정책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오산시가 경기도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오산시는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환경오염 취약 사업장 점검 및 관리에 힘써왔다.

광주시는 경기도로부터 2025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53억 원을 확보하여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16개 사업에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회관 신축, 도로 재포장, 육교 승강기 교체, 산책로 정비, 급경사지 보수, 등산로 정비, 스포츠 시설 개선 등이 포함된다. 또한,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 태양광 설비 설치 사업 선정으로 14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올해 총 133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축산 현장과 행정에 접목하는 '경기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인력 부족, 생산비 상승, 환경·질병 관리 부담 등 축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축산 데이터 통합 관리 및 AI 기반 행정 체계를 구축하여 과학적이고 신뢰도 높은 축산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2026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등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651억 원을 확보했다. 광주 초월 등 총 13곳이 선정되었으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 정비사업 등을 통해 재해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