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상반기 동안 40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며 강력한 행정제재와 다양한 징수 기법 발굴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공평과세를 통해 신뢰받는 조세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독서 장려 정책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가 시행 일주일 만에 가입자 4만 3천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장년층뿐 아니라 중고등학생까지 참여율이 높으며, 독서 동아리 개설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SNS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7일부터 야간시간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안양 지역을 시작으로 자율방범대원이 심야시간 시민들과 동행 귀가하며, ‘경기도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을 통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1개월 시범 운영 후 8월부터 5개 경찰서로 확대, 내년에는 경기 남부 10개 권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7월부터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지원’ 사업 대상을 모든 등록장애인으로 확대하고, 지원 품목도 다양화했다. 기존 뇌병변장애인 1,415명에서 3,548명으로 지원 대상이 늘어났으며, 만 2세(25개월)에서 64세 이하 등록장애인 중 일상생활동작 검사 기준을 충족하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품목은 기저귀, 흡수용 패드, 깔개매트 등이며, 구입 비용의 50%를 월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 7월부터 동물학대 의심사건에 대한 과학적 진단 및 대응 위한 ‘수의법의검사’ 실시. 부검, 조직병리, 중독물질 분석 등 다양한 수의학적 기법 활용해 사망 원인과 학대 여부 객관적으로 밝혀낼 예정. 동물위생시험소 내 동물병원 개설로 영상진단 위한 방사선 촬영시스템 자체 운용, 부검 정확성과 효율성 강화. 서울대 수의과대학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문성 강화 계획.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 특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창업 아이템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자와 3년 이하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푸드,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템을 접수받는다. 최종 10개 팀에게 총 3천만 원의 상금과 전문가 네트워킹, 투자 유치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신청은 9월 12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가능하다.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이 7월 1일부터 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와 사마르칸트주를 방문하여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강화했다. 타슈켄트주 주지사와의 면담, 비즈니스포럼 개최, 공동의료학술대회, 사마르칸트주와의 MOU 체결 등을 통해 의료인 연수 확대, 의료산업 교류, 선진 의료기술 소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경기도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위해 우려 조리식품 검사를 실시한다. 육회비빔밥 등 날 소고기 포함 조리식품과 햄버거 등 소고기 패티 사용 조리식품 46건 이상을 검사하여 미생물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시 행정처분 및 재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시의 '평택 바람길숲'이 산림청 선정 '산책하기 좋은 도시숲 10선'에 선정되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조성된 70km 길이의 '평택 바람길숲'은 통복천, 안성천 등 주요 하천과 도로를 따라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기후변화 대응 및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숲 조성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재 스타트업 로보콘과 하이리움산업이 세계경제포럼 '기술 선구자 스타트업'에 선정됐다. 이들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의 지원을 받아 세계경제포럼 행사 참여 및 글로벌 네트워크 기회를 얻게 된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한국 스타트업 전용 혁신가 커뮤니티 프로그램 '코리아 프런티어'를 개발 중이며, AI 실무 활용 교육 등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수영팀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대표팀 종합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양벌초 이서진 선수는 배영 100m 금메달, 50m 은메달을 획득했고, 초월중 이서진 선수는 4년 연속 소년체전 출전 기록을 세웠다. 낙생초 이서율 선수는 첫 출전에 자유형 50m, 100m 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G-스포츠클럽은 박정선 코치의 지도 아래 엘리트 선수 10명으로 구성되어 전국 수영대회 및 근대5종 대회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 꿈나무를 육성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는 G-스포츠클럽을 통해 엘리트·학교·생활체육의 균형 발전과 국가대표급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종합 최우수상' 수상!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 서비스 제공, 치매관리 등 3개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와 높은 운영 완성도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특화 사업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도내 시·군과 노하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