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바이오헬스 기업 글로벌 진출 및 AI·디지털 전환 지원 위해 ‘경기도 첨단바이오헬스 강소기업 육성사업’ 추진. 중기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사업과 연계, 도내 27개 제약·의료기기 기업 대상 최대 3년간 수출·컨설팅·R&D 등 맞춤형 지원. 해외전시회 참가, AX/DX 바우처 지원 등 신규 프로그램 운영 예정.

경기도는 노후 아파트 소유자들이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다수 단지를 지원했으며, 2025년에도 추가 단지를 선정하여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리모델링, 재건축, 리모델링·재건축 비교 3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사업성 분석 및 세대별 분담금 예측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준공 연도와 소유자 동의율 등 조건을 충족하는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컨설팅 비용은 경기도와 시군이 부담한다.

경기도는 노후 IT 시스템 개선 및 공공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경기도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027년까지 경기도 AI통합데이터센터 안에 ‘경기도 클라우드 존’을 신설하고, IaaS, PaaS와 같은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전산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59개 노후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고, 이후 시군·산하기관과의 공동 활용 체계를 마련하여 2027년에는 도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원 운용의 유연성, 시스템 안정성,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AI 기반 디지털 행정 인프라를 구축하여 도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2025년 상반기 수질오염총량관리 민간 할당시설 21곳 합동점검 결과, 모든 시설 할당부하량 준수 확인

경기도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 휴가철 계곡·하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도내 270개 유명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 설치물, 불법 숙박시설, 미등록 야영장 등 안전 취약 시설을 중점 단속하며, 하천 무단 점용, 미신고 영업 등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예고했다. 도민 안전과 쾌적한 휴양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며, 불법행위 제보는 누리집,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받고 있다.

경기도는 9일 수원메쎄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중 도내 31개 시군 순회 ‘경기 5070 그레잇잡투어’를 추진한다. 100여 개 기업 참여, 약 1천 명 채용 예정이며, 전직 지원 기능 강화로 진로 변경 희망자를 위한 직업군 소개, 맞춤형 프로그램 안내, 상담 등을 제공한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고용 안정과 재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홍보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북한 우라늄 폐수 방류 관련 접경지역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적합' 판정

경기도, 고양시, 한국전력공사, LS ELECTRIC은 국내 최초 공유형 ESS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고양어울림누리 등에 ESS를 설치해 전력 과잉 생산 시 저장하고, 수요 급증 시 방출하여 전력망 안정과 전기요금 절감을 목표로 한다. 2년간 5MWh 규모로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32억 원이다. 공유형 ESS는 경제성과 확장성을 갖춰 전력망 안정성 향상 및 전기요금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 서울 및 경기도 일원에서 선진지 벤치마킹 실시. 구서IC 상부 공원 조성, 회동호 일원 관광개발,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 위한 아이디어 모색 및 구체적 로드맵 구축.

경기도는 공공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단순·반복 업무를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으로 자동 처리하는 ‘업무자동화(RPA)’ 기술을 확대 도입한다. 언론·감사·법무·의회행정 등 7개 분야에 RPA 시스템을 시범 적용 중이며, 인터넷 기사 수집 및 공유, 보도자료 배포, 전자세금계산서 진위 판별 등의 업무를 자동화했다. 담당 직원들은 업무 효율성 증대와 부담 감소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도는 시스템 개선 후 본격적인 실무 적용에 나설 계획이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안성시 꿈드림)가 청소년 보호 및 성장지원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상담, 취업,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평택시는 5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아동 6천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치과주치의사업'을 시행 중이다. 89개 치과의원이 참여하며, 아동 1인당 4만 8천 원 상당의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필수 및 선택 예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