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900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 5월까지 185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며 전년 동기 대비 3.6% 정리율 상승을 기록했다. 고액체납 전담팀 운영, 가택수색 및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통해 성과를 거뒀다. 시는 시상금 일부를 가상자산 플랫폼 사용료로 활용하고, 하반기에도 다양한 행정 수단을 활용한 체납 정리와 생계형 체납자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3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도내 유망 중소기업 50개사 참가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마케팅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1:1 수출상담회, 사전 맞춤형 미팅, 통역 인력 등을 통해 수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1일까지 가능하다.

경기도는 기후 위기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고자 31개 시군의 특성을 반영한 '제2차 경기도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내년 5월까지 수립한다. 시군 담당자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공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시군에서 활용 가능한 지침서와 점검 항목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존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하고, 비전문가도 이해하기 쉬운 시각 자료와 용어를 활용하여 시군 및 산하기관의 디자인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한강유역환경청은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주최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며 한강청은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24년 하반기부터 '1회용품 없는 행사' 조성을 위해 도내 시군과 한강청이 협력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환경 선도 지자체로서 1회용품 없는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입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힐링을 위한 경기도 치유농장·마을 10곳을 추천. 수원, 용인, 고양, 남양주, 평택, 양주, 이천, 포천, 양평, 가평 등 다양한 지역에서 텃밭 체험, 허브식물 활동, 감귤 수확, 화훼 심기, 닥터피쉬, 원예체험, 둘레길 걷기, 치유음식, 전통농업과 도시농업 복합 체험, 맨발 걷기, 쌀 체험, 채소 수확, 푸드·아로마·명상 테라피, 생태 텃밭, 천연비누 만들기, 꽃모종 심기, 꽃 음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 농장별 운영 일정과 요금은 상이하며, 방문 전 문의 필요.

경기도는 11월 30일까지 31개 시군 농지를 대상으로 '2025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농업법인·외국인 소유농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등 27만 3,435필지(2만 9,537ha)를 조사하여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 '농지법' 위반행위를 적발하고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농지 처분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경기도는 민선8기 3년간 'SNS 소통민원창구'를 통해 2,031건의 댓글형 민원에 답변하며 도민과 적극 소통해왔다. 교통,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문의가 많았으며, '더 경기패스', '경기투어패스'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에 대한 질의가 활발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소통을 통해 정책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고 도민 참여를 유도하며, 특히 MZ세대의 정책 접근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 '공삼일샵(031#)'이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협력하여 홈경기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 대상 사회적경제제품, 수원삼성축구단 굿즈 경품 이벤트, 온라인몰 구매고객 자녀 대상 선수들과의 '하이터치' 이벤트, 경기 하프타임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경기도는 ‘3.3 노동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권리찾기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9일 수원역에서 진행했다. 4대 보험과 근로기준법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짜 3.3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지원을 받아 법률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 노동인권 교육 등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9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이는 2018년 폭염이 재난으로 규정된 이후 일일 온열질환자 발생 최다 기록에 따른 조치다. 김동연 지사는 시군에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야외활동 자제 홍보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김포시는 경기도 주최 '2025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제2금융권 전자 압류 예금 확대 추진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징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납자의 자산 은닉을 차단하여 징수율을 4%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서 장려상 수상! 장기본동 주민자치회, '가족과 이웃, 우리 함께 가꾸는 나의 마을' 주제로 건강 플로깅, 안전 프로젝트, 황톳길 개선 등 주민참여형 마을 개선 사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