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사람을 위한 사회적경제로 세상을 더 이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과제를 조명하고 도민 인식 확산 및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박람회는 콘퍼런스, 전시·체험 부스, 공공구매 상담회, 아이디어 대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며,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홍보단을 모집하여 사전 홍보와 현장 참여를 독려한다.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부스 이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공공서비스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AI 챌린지 프로그램' 실증과제 2차 참여 기관을 8월 1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1차 모집에서는 행정, 안전, 복지 분야의 3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이번 2차 모집은 AI 기업과 시군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되었다. 선정된 과제는 실제 지역에 AI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는 실증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술 개발부터 인프라 구축 비용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 7월 중순부터 7주간 마을공동체와 함께 포천 백운계곡 등 4개 시군 6개 계곡 집중점검 실시. 자연환경 보존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위해 지역 주민 참여 점검 기획. 편의시설 관리, 환경정비 상태, 불법행위 발생 여부 등 점검 예정.

경기도, 7월 정기분 재산세 690만 건, 2조 1,230억 원 부과. 전년 대비 건수 2.51%, 세액 8.47% 증가. 1주택자 세부담 완화 정책 유지, 공시가격별 공정시장가액비율 적용. 지역별 개발 정도 차이로 시군별 부과 규모 격차 발생. 성남시, 화성시, 용인시 세액 최고,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단독주택 최고액 부과. 납부 기간 7월 16일~31일,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

경기도,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2차 신청 접수 시작. 0~35개월 영유아 가정 대상, 취약계층 우선 지원. 교재·교구 제공 및 놀이 컨설팅, 비대면 교육 등 양육 지원.

카메룬 법무부 소속 공무원과 판·검사 연수단 15명이 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을 방문하여 젠더기반 폭력 대응 정책과 지원체계 운영 방식 등을 견학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2025년 경기도 인구주간’을 운영하고, 11일에는 ‘인구의 날 기념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했다. 장애인·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영화음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또한, 가족친화문화 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경기도 안산 월피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인 '문화어울림센터'가 7월 중순 준공 예정입니다. 1990년대 이후 쇠퇴한 월피동에 문화예술 공간 및 공동체 활동 거점을 마련하여 지역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예술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2025년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K BRAND WEEK 2025’를 개최하여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행사 참가비 할인, 운송비 및 통역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전시회 누리집(kbrandweek.com)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는 2025년 우수 청년공간으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 포천시 청년센터,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 총 3곳을 선정했다. 최우수 공간으로 선정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소외 청년층 지원 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소통 생태계 조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 청년센터는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년 수요 반영 취·창업 프로그램 제공으로 우수 공간으로 선정됐다. 점프업 부문 수상은 이용자 중심 운영 전환을 보여준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에 돌아갔다.

경기도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도내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720여 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터미널, 놀이공원, 유원지 등의 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 조리·보관·판매 과정, 조리기구 및 종사자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식품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도내 대기 중금속 측정 결과, 2023년 대비 평균 16% 농도 감소를 확인했다. 카드뮴(71.2%), 니켈(20.6%), 크롬(12.3%) 등 유해 중금속의 감소 폭이 컸으며, 납 농도는 대기환경기준의 5.9%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공정에서 배출되는 중금속 관리 강화의 결과로 해석되며, 도민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