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8월 한 달간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불법행위 집중 단속. 하천구역 무단 점용, 미신고 숙박·음식점, 미등록 야영장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관련 법규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 부과 예정. 도민 안전과 농어촌 경제 활성화 도모.

경기도, 폭염 피해 예방 위해 건설공사장과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실시. 7월 21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소규모 건설현장과 냉방비 지원 대상 무더위쉼터 점검. 체감온도 35℃ 이상 작업 중지, 33℃ 이상 매 2시간마다 20분 휴식 등 안전 수칙 준수 여부 확인. 무더위쉼터는 적정 온도 유지, 시설 운영 시간 준수,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 점검. 폭염 대응 체계 강화 및 도민 안전 보호 총력 대응.

경기도 여주와 포천 공공산후조리원이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서비스 만족도로 인기를 끌며 '연중 만실'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는 산모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2027년까지 안성과 평택에 2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노후주택 집수리, 주택용 태양광 지원, 수도권 개량지원 등 9개 집수리 관련 사업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한다. 기존에는 사업별로 개별 신청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도민들이 지원 사업 정보를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올해는 예산 편성 관계로 내년부터 시행되며, 8월 말까지 시군 및 수행 기관의 수요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랑스 산업용 가스 기업 에어리퀴드의 자회사인 에어리퀴드어드밴스드머티어리얼즈(ALAM)가 경기도 화성에 차세대 반도체 증착소재인 고순도 몰리브덴 생산시설을 확충했다. 이는 2018년까지 130억 원 투자 이후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 및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에어리퀴드 회장과의 면담에서 투자 지원을 약속했으며, 경기도와 화성시는 인허가 및 부지 사용을 지원하고 규제 완화를 추진 중이다.

광주시는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홍보를 위해 슬로건과 엠블럼이 담긴 여권 덮개를 제작, 7월 21일부터 광주시청 민원실에서 여권 발급 시민에게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이는 대회에 대한 시민 인지도 제고 및 관심 유도를 위한 것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대회를 접하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의 일환이다.

화성특례시, 제55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개인 부문에서도 금상 1명, 동상 3명 등 총 21명 입상. 특선 이상 수상자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 자격 및 경기도자페어 전시 기회 획득.

이천시가 ‘제55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3년 연속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자·공예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천시는 33점의 작품을 출품하여 김남희 작가의 ‘특별한 날, 식사의 즐거움’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2점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 공예의 정체성을 지켜가며 우수한 공예인과 작품 발굴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수상작 전시는 7월 17일부터 8월 3일까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진행되며, 특선 이상 수상작은 ‘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품된다.

경기도 파주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여, 경기도는 긴급 초동방역과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발생 농가 주변 10km 내 양돈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정밀검사, 예찰, 소독 등 입체적 방역 대응을 전개하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주, 고양, 김포, 양주, 연천 등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발령했다.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양돈농가에서 올해 네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여, 경기도는 신속한 초동방역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철저한 방역조치를 당부했다. 발생 농가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에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예찰 및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소독차량을 동원해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6일 20시부터 48시간 동안 도내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남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6일과 17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뮤지컬'을 개최하여 관내 어린이 1,220명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식생활 안전에 대한 교육을 제공했다.

경기도, 오산 옹벽 붕괴 사고 이후 유사 옹벽 긴급 전수 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