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에 19개 업체를 선정, 총 26억 5천만 원을 융자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최대 2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4년간 융자금액의 3.5% 이내 이차보전 혜택을 받는다. 융자는 도내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2024회계연도 예산성과금 신청 접수 시작. 예산 절약 및 수입 증대에 기여한 도민 및 공무원 대상, 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 최대 1천만원 성과금 및 300만원 격려금 지급.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주거복지 예산 1,035억 원(국비 848억 원)을 투입하여 도민 주거복지 향상에 힘쓴다. 청년 월세 지원 기간을 최대 24개월로 연장하고, 주거급여 중 수선유지급여를 최대 360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주거급여 지원,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장애인 주택 개조, 전세사기 피해예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원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방문단이 아랍에미리트 마스다르 시티를 시찰하며 춘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에 적용할 친환경 스마트 기술을 모색했다. 마스다르 시티의 탄소제로 도시 설계와 운영 방식을 분석하고,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하며, 춘천 행정복합타운을 강원의 미래 도시 모델로 구축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비대면 신청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가능하다.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ha당 100~205만원에서 136~215만원으로 5% 인상되었으며, 직불등록정보 변경기간도 9월 30일까지 연장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두바이 미래박물관과 오페라하우스를 방문하여 신청사 설립 및 문화예술 공간 확장 계획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빌바오 효과를 벤치마킹하여 강원만의 문화적 상징물을 건립하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4일 도청에서 시군 건설·교통 분야 관계자 100여 명과 '2025년 건설교통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성장 주도 건설산업 육성, 안정적 주택 공급, 맞춤형 토지 정책, 사통팔달 도로 교통망 구축, 지속 가능한 하천 관리, 주민 참여 도시재생, 수도권 광역철도 연결 등 2025년 역점 사업에 대한 설명과 시군의 의견을 청취했다. 도는 지역 업체 혜택을 위한 분할 발주 활용, 전문건설업 대업종 발주 확대, 조기 발주 등을 당부하며, SOC 사업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미래 발전의 발판을 마련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CCU 메가프로젝트' 예타 대상 선정…1,900억 투입, 시멘트 산업 CO2 활용 첨단 기술 실증 및 상용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대설 예보에 따라 1월 24일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제설 차량, 인력, 자재를 전진 배치하여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2025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 지원을 시작한다. 5개 은행과 협약을 맺고 상반기 1,500억 원, 하반기 500억 원을 지원하며, 도는 2년간 2%의 이자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영세 소상공인에게는 우대금리 0.5%를 추가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1월 '아랍헬스 2025' 참가를 통해 중동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건다. 김진태 도지사는 24개 도내 기업과 함께 의료기기 전시 참가, 두바이 경제관광부 방문, 미래박물관 및 마스다르 시티 시찰, UAE 왕립 셰이크 칼리파 병원 방문 등을 통해 의료, 경제, 관광 분야 협력 강화 및 강원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3일 강릉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손창환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장보기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