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구 전문 기업 ㈜이비즈마트, 춘천시로 본사 및 공장 이전, 48억 투자 및 12명 신규 고용 창출 예정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암웨이 기업체 포상 관광객 1,200명을 유치, 3월 1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3차례에 걸쳐 강원도를 방문한다. 관광객들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동계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올림픽기념관, 경포대, 아르떼뮤지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환영 행사와 이색 체험 이벤트를 제공하고,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이 계획은 4대 정책목표, 20개 추진과제, 7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인권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둔다. 제6기 인권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2027년 2월까지 활동하며 인권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서 광역자치단체 1위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규제 개선 노력 인정받아.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 제외 등 주요 성과 달성.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7일 횡성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도내 농촌개발 사업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촌개발사업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촌협약, 농촌공간정비사업, 청년농촌보금자리 등 다양한 사업 소개와 함께 '농촌 공간계획 수립',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새롭게 시행되는 정책에 대한 집중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강원특별법에 따른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사례와 조성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중기부 '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 선정! 1,500억 원 규모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으로 6대 첨단산업 육성 가속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태백시, 2월 28일 제38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아인민속놀이대회 개최. 600여 명 참여 예정, 윷놀이, 장기, 한궁 등 공식 경기와 비석치기, 딱지치기 등 어울림 마당 진행.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8일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특례 활용 활성화와 성과평가 준비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도민 체감형 특례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2026년 예정된 성과 평가에 대한 대응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를 통해 2025년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 50개소를 선정했다.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및 마을 자치 실현, 마을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성장', '개화', '기획공모'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총 77개 공동체가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50개소가 선정되어 최소 4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특히 기획공모 단계에 전통시장을 추가하여 공동체성과 자생력, 지속가능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공모에서 삼척 장호항, 고성 봉포항, 강릉 강문항 3개소 모두 선정! 3년 연속 100% 선정률 달성하며 총 10개소, 1,299억 원 확보. 각 지역 특성에 맞춰 경제 플랫폼, 생활 플랫폼, 안전 기반 시설 유형으로 사업 추진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2025년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 공모사업' 선정! 도청 제2청사 개청 이후 영동지역 균형발전 및 어업인 복지 향상 노력 결실. 개소당 사업비 8억 원에서 24억 원으로 대폭 확대. 향후 어업인 생활 환경 개선 및 복지 향상 지원 확대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추진을 위해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 방문 상담사 7명을 위촉하고, 18개 시군에서 12월까지 예방교육 및 상담을 진행한다.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내방·가정방문·집단상담, 민관협력 구축, 스마트쉼캠페인 등을 통해 도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