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강릉시의 가시연습지를 선정했다. 7년간의 습지 복원 사업을 통해 가시연 군락화 등 생태계 복원에 성공한 가시연습지는 가시연, 수달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며 국가생태관광지역 및 강원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3월부터는 습지 생태계 탐방 해설 프로그램, 트레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평창군의 '평창 청년 오후 3시' 공동체가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들은 '2025 평창 팸투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삶을 체험하고 다른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 참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 및 유럽 관광시장 공략

강원특별자치도, 1,025억 원 규모 '지방시대 벤처펀드' 선정... 자펀드 포함 총 1,500억 원 규모로 미래산업 육성

평창군의 '평창 청년 오후 3시' 공동체가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들은 '2025 평창 팸투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삶을 체험하고 다른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대만 암웨이 기업체 포상 관광단 1,200명을 유치, 동계 올림픽 유산 활용 프로그램, 전통문화 공연 등을 통해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이를 계기로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주거 안정을 위해 '강원형 공공주택' 및 LH '특화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새봄을 맞아 홍천, 강릉, 태백, 화천 등에서 총 250세대 규모의 강원형 공공주택 착공이 예정되어 있으며, 횡성, 화천 등에서 착공된 212세대 외 삼척, 평창, 정선 등에서 443세대 규모의 특화공공임대주택이 추가 착공될 예정이다. 2024년에는 5개 시군에 652세대 공급이 완료되었고, 현재 35개 단지, 3,699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청년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인구 유출 방지,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개학 시기를 맞아 3월 4일부터 3월 24일까지 3주간 도내 학교, 유치원,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총 355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유통기한 준수,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등이며, 지자체 간 교차 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정 혁신을 위해 제3기 도정혁신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보고·회의 문화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 직원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불꽃튀는 신.경.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행정을 구현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도약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의 스트레스 해소와 처우 개선을 위해 '2025년 사회서비스 종사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소진 예방 및 힐링 프로그램, 국내 선진지 견학 지원, 종사자 건강 지원 사업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힐링 프로그램은 권역별 힐링 체험과 신중년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견학 지원 사업은 국내 선진 기관 방문 및 네트워크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건강 지원 사업은 종사자와 가족에게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비용 감면 혜택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매개체 감염병 예방 위해 고위험 직업군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SFTS 환자 발생률 전국 최고인 강원도, 예방 교육 통해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회 의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은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태 지사는 기념사에서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 출범과 경제적 독립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