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평창 라마다호텔에서 '2025년 전국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한다. 전국 11개 센터 관계자와 인증경영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 추진 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우수 인증경영체 제품 전시 및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한우가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우수출조합협의회, 횡성KC 등 4개 기관은 3월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마케팅 강화, 유통업체 발굴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횡성KC는 올해 1월 UAE 수출 인증을 획득하며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강원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 한우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중동시장 수출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은 공직사회 실무경험과 노하우 공유를 위해 '공무원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6급 공무원 82명을 대상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하고, 3~5분 분량의 영상으로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제작된 우수 콘텐츠는 교육원 LMS 및 SNS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든 학습 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공무원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주제의 영상은 신규임용후보자 기초교육에 활용되어 호평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하천·호소 수질 측정 결과 90.4%가 '매우 좋음' 등급 달성. 최근 5년간 꾸준히 상승하여 역대 최고 수준 기록, 전국 평균 상회. 낙동강 수계는 전 지점 '매우 좋음', 북한강, 동해, 남한강, 한탄강 순으로 높은 수질 기록. 지속적인 수질 관리 및 모니터링 강화로 오염 의심 지점 집중 관리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고성 델피노 리조트에서 시군 및 유관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보육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방향 및 계획 공유, 사회복지법인 관리 안내 등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도는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4~5세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및 환경개선,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지켜준 의인 김석만 주무관과 오정근 소방위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김 주무관은 휴가 중 수로에 빠진 여학생을 구조했고, 오 소방위는 비번 날 심정지 환자에게 응급조치를 실시하여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했다. 김 지사는 이들의 용기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6일 도청에서 중앙RISE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와 김헌영 중앙RISE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RISE 사업의 지원 전략과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안과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중앙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강원 RISE 운영 활성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민선 8기 공약이행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이행률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2월 말 기준, 5대 분야 125개 공약 중 이행률은 93.6%이며, 완료율은 52%다. 주요 완료 사업에는 규제프리 특별자치도 실현, 제2청사 설치, 드론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이 포함되며, 지연 사업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앞두고 3월 25일 시군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조사 지역 선정 및 방법 등을 협의했다. 토양오염실태조사는 매년 공장 지역, 산업단지 등 15개 지역을 대상으로 토양 산도(pH), 중금속, 유류 등 22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며, 강원도는 2002년부터 매년 180개 지점 이상을 조사해왔다. 신인철 연구원장은 토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시군과 협력하여 오염원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고성 델피노 리조트에서 시군 및 유관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하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보육 발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유보통합 추진 방향 및 계획 공유, 사회복지법인 관리 안내 등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도는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영농기를 맞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동 지역 가뭄 대비를 위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통해 농업용수 확보 및 지원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와 북한 무인기 위협 등 변화하는 안보 환경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드론 공격에 취약한 도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김진태 도지사는 산불과 같은 현실적인 위협에 대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기관 간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