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삼화사지화장엄 지화(紙花) 전시회가 꿈빛마루도서관에서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 지화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무형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025년 '군의 우리도민운동' 우수부대와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 수상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군과 지역사회의 협력 증진 및 국방·안보 분야 헌신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부대 4곳과 강원국방대상 수상자 3명이 선정되었다. 특히 제21보병사단 이중구 행정부사단장은 헌혈증서 111장을 강원도민을 위해 기증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알몬티 인더스트리와 협력하여 텅스텐 생산·수출 계획을 밝히고, 국내 핵심광물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은 텅스텐을 기반으로 한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통해 저탄소 소재 산업 육성도 도모한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14일 오후 7시 30분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순찰에는 원강수 시장, 김진태 도지사, 조용기 시의장을 비롯해 원주경찰서, 자율방범대 등 300여 명이 참여하며, 법원사거리 주변 상가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동원산업 및 노르웨이 새먼 에볼루션과 함께 국내 대서양연어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한다. 양양에 조성 중인 양식단지에 새먼 에볼루션의 혁신 기술인 '하이브리드 해수 순환 시스템(HFS)'과 초대형 수조가 도입되며, ICT 기술 접목을 통해 연어 성장 속도를 2배 이상 향상시켜 연간 2만 톤 규모의 국산 대서양연어 생산을 목표로 한다. 이는 강원도의 '스마트 농수산업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연어 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수산식품클러스터 유치를 통해 연어 양식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원주시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의 화재 안전 시설 개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시설은 6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화재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도는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이 2026년을 강원 산림의 경제적 가치 극대화와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의 해로 선포하고, 산림바이오 산업화,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및 스마트 방제 체계 고도화, 기후변화 모니터링 및 밀원수 연구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임가 소득 증대와 도민에게 건강한 산림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14일 오후 7시 30분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순찰에는 원강수 시장, 김진태 도지사, 조용기 시의장을 비롯해 원주경찰서, 자율방범대 등 300여 명이 참여하며, 법원사거리 주변 상가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스키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스키장 경영책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운영 기간 단축, 이용객 감소, 제설 비용 증가 등 현안을 공유하고, 전기요금 피크제 개선 및 국공유림 대부료 인하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스키 산업의 사계절 복합 리조트 전환 및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예산 1,081억 원을 확보하고, 청년월세 지원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하며 주거급여 임차급여를 인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법률자문단을 확대 운영하고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한다.

태백시가 고령친화도시로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야간 시인성 향상 및 낙상 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LED 기능이 탑재된 안전지팡이를 전달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일상 안전을 높이고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어업인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안정적인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총 390억 원 규모의 어업인 지원 사업비를 편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42% 증가한 수치로, 민생 안정, 복지, 경영 안정 분야에 집중 투자된다. 특히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 외국인 선원 복지회관 건립, 노후 어선 장비 현대화 및 기자재 지원, 어구 보수보관장 신축 등 어업인의 실질적인 부담 경감과 작업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