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삼양식품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G-관광 × K-푸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굿즈 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체험형 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도와 시군 공무원 23명을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에 파견한다. 파견 공무원들은 4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사유 및 공공시설 피해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2019년 고성·속초 산불과 2022년 동해안 산불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피해 조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재민 지원을 위한 텐트, 바닥 매트, 구호 성금 등 다양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도 및 시군 공무원 24명을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에 파견한다. 파견 공무원들은 4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현장에 투입되어 피해 현황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는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텐트와 바닥 매트를 지원하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억 원의 구호 성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7일 도내 5개 의료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료원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재정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출연금 50억 원을 차등 지원하고, 공공병원 필수의료 강화 지원 사업을 통해 국비와 도비 포함 총 9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의료계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내 의료원의 병상 가동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등 좋은 조짐이 있다며, 공공의료 지원을 최대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7일 춘천시 봄내생태숲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연구원 직원 및 지역 산림조합 등 60여 명이 참여해 밤나무 300본을 식재했다. 이는 꿀벌 활동 촉진 및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림 조성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적합한 밀원수를 식재하여 도민 소득 향상 및 도유림 학술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지정유산 주변의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사업을 통해 도민의 재산권 침해 및 민원 불편 해소에 나선다. 10년 이상 구역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21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부터 5년간 총 15억 원을 투입하여 단계적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규제 범위 축소, 높이 제한 완화, 타법령 처리 범위 확대 등을 통해 허가 소요 시간 및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문화유산의 지역 자산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평창군, 평창 및 진부 전통시장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말 야시장 사업' 선정! 8억 원 확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부동산 불법행위 점검을 강화하고 거래사고 예방 홍보를 확대한다. 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허위 광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자료 배포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공인중개사 무료 상담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4일 홍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방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예비군의 노고를 격려하고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다짐했다.

제48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4월 4일부터 6일까지 삼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겨루기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를 통해 태권도 종목의 위상 제고, 우수 선수 발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텐트와 바닥매트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또한 농협은행 강원영업부와 대원당에서 후원한 컵라면과 빵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신규 및 전입 직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노사합동 공감톡톡 소통캠프를 개최했다. 이 캠프는 직원들의 도청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도지사, 노조,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김진태 도지사는 환영 인사와 함께 직원들의 초심을 강조하며, 도는 앞으로도 건강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