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6일 도내 시군 문화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성과 공유 및 2025년 주요 사업계획, 지역 문화 현안, 문화 격차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문화예술 예산 확대 및 전통문화 보존을 강조하며 문화원과의 협력을 약속했다.

평창군, 한우 가격 하락과 사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 지원 위해 4억 원 규모의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지급 결정. 강원특별자치도 내 자치단체 중 최초 지원. 1년 이상 평창군에 주소를 두고 한우·육우를 계통출하 하는 116개 농가 대상, 농가당 최대 30두, 500만 원 한도 지원. 2015년 조례 제정 이후 기금 조성, 2021년에도 8억 원 기금 투입해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지원. 군은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사업 지속 추진 및 농축산물 가격 하락 대비 노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획조정실을 시작으로 부서별 릴레이로 착한가격업소 이용 오·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군 출장 시에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무인 판매 등 변화하는 축산물 소비·유통 환경에 대응하여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유제품, 구운 계란 등 온라인 판매 품목, 무인 축산물 판매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조·유통 업체 등 56개소가 점검 대상이며, 냉장(냉동) 설비, 소비기한, 위생 상태, 표시사항 등을 점검하고, 제품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는 4년째 농사를 지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관령지사의 농지 무상 제공으로 지회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영월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선정! 중장년 채용장려금 지원, 기업 통근차량 임차료 지원 등 2개 사업으로 지역 고용환경 개선 나서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6일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277억 원 등 총 427억 원이 투입되어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내에 건립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부터 임시공간에서 분석 및 성능 테스트 장비를 우선 운영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증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예년보다 빠른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휘부 및 직원을 총동원하여 산불 예방 활동과 기동 단속 등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특히, 산림 및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발생 원인 조사 및 가해자 검거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산불 방지를 위해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접경지역 5개 군과 함께 규제 발굴 및 해소 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한다. 4월 14일 철원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공장설립제한지역 축소, 군 소음피해 보상금 감액기준 개선 등 7개 과제를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군사시설 기부 대 양여사업,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 완화 등 기존 과제에 대한 심층 논의도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2024년 지역 혁신클러스터 육성 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투자 유치 18개사, 사업화 매출 641억 원, 신규 고용 239명 등의 성과를 거두며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확산에 기여했다. ㈜메쥬는 AI 기반 심폐재활 의료기기 기술개발을 통해 305억 원의 누적 투자를 유치하는 등 우수 사례를 보였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반도체, 바이오 등 7대 미래산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약에 지역 현안 반영을 위해 '강원 대선 공약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18개 시군, 강원연구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공약화 작업을 수행한다. 1차적으로 강원특별법, 7대 미래산업, SOC 확충 등 7대 분야 23개 과제를 각 정당에 제안하고, 이후 도지사 주재 회의를 통해 신규 과제를 추가 발굴하여 2차 제안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특별법 개정안, 7대 미래산업, SOC 확충에 집중하여 지역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와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중앙동 일대에서 안산사랑 대청소 실시. 60여 명 참여해 생활폐기물 수거 및 상업지역 전단, 쓰레기 집중 수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봉사 문화 확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