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두루미운영협의체 박호식 부회장 가족이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환경가족상’을 수상했다. 가족은 멸종위기종인 두루미 보호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철원의 우수한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천군 선수단, 제6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앞두고 결단식 개최…필승 다짐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5일 도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단계별 대응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상급자 및 청원경찰 개입, 웨어러블 캠 녹화,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인계 등의 절차를 점검했다. 강원도는 악성 민원으로 인한 공무원 피해 방지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정전화 자동녹음 시스템과 웨어러블 캠 장비를 도입하여 민원 현장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원주대학교는 6월 9일 '2025년 제1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인공지능 산업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강원테크노파크 이기수 센터장의 발제와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방향, 생태계 조성, 정부 지원 과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6월 6일 원주 현충탑에서 열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김 지사는 원주가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을 막아낸 호국의 땅이며, 원주 현충탑은 춘천대첩의 영웅 심일 소령의 부친이 건립에 기여한 상징적인 장소임을 강조했다. 또한, 보훈은 추모를 넘어 남겨진 이들의 삶을 지키는 것이라며, 참전수당 배우자 승계를 정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심일 소령 동상에 분향하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 타 시군 현충일 행사에도 참석하여 도민 통합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마을 선정, 82억 원 확보. 향호마을 정주 여건 개선 위해 공동시설 리모델링, 커뮤니티센터 신축 등 추진. 주민 참여형 마을 활력 프로그램 운영 및 역량 강화 교육 병행.

강원특별자치도와 중국 안후이성이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행사를 개최하고, 향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지역은 문화예술, 체육, 대학생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안후이성 간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서'에 서명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RCEP 지방정부 및 우호협력 포럼'에 참석하여 미래전략 산업 육성 전략을 소개하고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121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225억 원을 확보, 3년 연속 최다 국비 확보를 달성했다. 선정된 시설 중 90% 이상이 경로당으로, 도내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속초 사회복지회관과 고성 여성회관은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되어 더 많은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5일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환경 보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했다. 올해 대상은 어린이 눈높이 환경보호 활동을 펼친 원주 환경 꼬마수호단이 수상했으며, 학술연구, 환경보호운동, 환경보전 생활실천, 환경 교육 및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김진태 도지사는 환경 보존과 활용의 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원주시 원주환경꼬마수호단,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수상 영예. 8개 국공립 유치원 연합으로 2017년 결성된 단체, 탄소중립 실천 및 생태하천 살리기 캠페인 등 활발한 환경보호 활동 공로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강릉 주문진 전통시장과 속초 관광수산시장에서 ‘황태 유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내 경기 침체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미국 수출이 중단되고 중국산 황태 수입이 증가하면서 국내산 황태 유통량이 감소한 가운데, 가공지역 허위 표시 사례까지 발생하여 브랜드 신뢰 회복과 소비자 기만 행위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산지관리 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2년 연속 단체상 수상 및 개인 부문 전국 최다 수상 석권. 산불 피해 주택 신축 등 산지전용 수수료 감면 제안 등으로 도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