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6월 25일 태백시청에서 도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고충 상담,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다. 글로벌본부 개청 2주년을 맞아 영동남부권 도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반기에는 태백시, 하반기에는 고성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글로벌본부와 본청 및 태백시 소관 부서가 함께 현장 민원상담반을 구성하여 사전 및 현장 접수된 민원을 폭넓게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영월군, 제33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 준비 본격 돌입.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8개 종목(정식 25개, 시범 3개) 진행. 18개 시군 8,300여 명 참가 예정. 숙박·외식업 협력 및 서비스 교육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무공수훈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6월 17일 태백시 보훈회관에서 ‘제8회 호국‧보훈 문예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장성초등학교 5학년 김지은, 김소은 학생에게 시상했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문막교 운행제한 위반차량 합동단속 실시… 최대 5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수도권 강원시대’ 선포식을 개최하고, 서울과 1시간대 생활권임을 강조하며 심리적 거리감 해소에 나섰다. 설문조사 결과, 실제 이동 시간보다 긴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나타나 심리적 거리감이 수도권 시대 진입의 걸림돌로 작용함을 보여줬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도가 이미 수도권 시대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접근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횡성군, 제60회 강원도민체전 2부 종합우승 쾌거! 32개 종목 673명 출전, 금 121·은 90·동 61개 총 272개 메달 획득하며 압도적 승리.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춘천시 의암호 일원에서 춘계 체육행사를 개최하고, 청렴 결의문 낭독, 청렴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신(新) 목민심서 프로젝트’를 통해 도민들의 청렴 메시지를 모아 새로운 형태의 청렴 실천 지침서를 제작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9개 국비사업에 2,308억 원을 투자하여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반도체교육원' 착공을 시작으로 성능 시험장 2개 사업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6개 사업에 1,311억 원을 투입하며, 강릉원주대, 강원대, 한림대 등이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건축안전센터는 6월 18일부터 26일까지 도내 건축공사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침수 우려 지역 및 붕괴 위험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구조 전문가와 시군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면 붕괴나 옹벽의 구조적 안정성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건축안전센터는 2020년 3월 설치 이후 현재까지 총 567개소를 점검하며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6일 도청에서 국정과제 및 2026년 국비확보 통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열린 이 회의에서는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 및 추경 대응, 2026년도 국비 확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미래산업, SOC, 민생회복, 따뜻한 복지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과제를 집중 발굴하고, 강원특별법 개정을 위한 타 특별자치시도와의 공동 대응 방안도 모색했다. 또한 푸드테크 산업 등 미래산업 육성, 도로·철도 건설 등 SOC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도 논의했다. 아울러 2차 추경예산 및 내년도 본예산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도 발굴, 정부 설득에 나설 계획이다.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과 태백 청년센터(태백청년창창센터) 공공 위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창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년센터 활동 홍보, 폐광지역 창업 지원, 폐광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등을 추진하며, 청년센터는 오는 10월부터 경제진흥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G1 노동조합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상품권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G1 노동조합은 창립기념일 기념품을 강원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