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반려견 동반 여행 활성화를 위해 '강원 댕턴즈' 시범 사업 참가자를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주제에 맞춰 강원도 여행 콘텐츠를 제작, SNS에 공유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이 사업은 반려인의 실제 경험 기반 여행 정보 제공을 통해 정보 부족 문제 해소 및 관광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강원대학교 지질학과 BK21 교육연구팀 주관으로 심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해설사들은 최신 지질학 용어 해설, 암석구분 실습, 박편 제작 및 현미경 관찰 실습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암석 분류와 미세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질공원 해설 품질 향상과 탐방객들에게 깊이 있는 지질·생태 체험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 군사규제 개선에 기여한 군 공무원 8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강원특별법 개정안 시행 이후 9개 리, 축구장 1,818개 면적에 달하는 군사규제 구역 해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민통선 북상, 군사보호구역 해제 등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 '제7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콜레라 백신 제조기업 ㈜유바이오로직스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정규직 채용 확대, 복지 향상, 역량 강화 제도 운영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상에는 7개 기업, 특별상에는 토다머티리얼즈㈜가 수상했다. 수상 기업들은 고용환경개선, 기업홍보,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 기업들은 농업 부산물 자원활용, 스마트팜, 수소 관련 기술 등을 소개하고 정부 지원과 규제 해소를 요청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핵심 전략규제 개선을 추진하고 권역별 공통 규제 개혁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200여 명이 참여한 '2025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대회'가 23일 횡성에서 개최되었다. 해설사들은 기념식과 화합 행사를 통해 교류를 다지고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도만조 군 문화관광과장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설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치유농업 활용 힐링 프로그램 운영…사회서비스 제공자 20명 대상 마음 건강, 신체 건강, 팜투테이블 등 다양한 체험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연구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4대 규제 해소와 자치권 확대 등 특별법 특례활용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규제 해소 성과와 함께 제도적 한계 극복, 도민 체감형 성과 창출 필요성 등이 강조되었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색케이블카 사업 재개를 언급하며 산림 규제 해소를 통한 후속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독일 잘란트주, 에센, 뒤셀도르프, 이탈리아 남티롤을 방문하여 바이오헬스, IT 등 미래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치분권, 산악케이블카 등 도정 현안에 대한 유럽 선진 사례를 확인할 예정이다. 잘란트주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협력, 남티롤과 자치분권 및 케이블카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파독광부기념회관 방문, 재독강원도민회와의 소통, 강원 식품&뷰티 기업 판촉전 개최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스리랑카 공무원 대상 국제연수 프로그램 운영. 가계경제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사례 공유, 도내 유관기관 방문 등을 통해 자국 적용 가능 사업 논의 및 강원 기술 해외 진출 가능성 모색.

강원 지적동우회, 제20회 지적인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도내 지적직 공무원 300여 명 참석해 소통과 화합 다져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구군에서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화 연찬대회'를 개최했다. 도 및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우수 정보화사례 발표, 디지털 신기술 특강, 정보화 정책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행정 및 교통정책 사례가 주목받았으며, 춘천시, 강릉시, 홍천군의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한, 광역형 AI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안 등 도민 중심의 정보화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