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폭염특보 발효 및 열대야 현상 지속에 따른 분야별 합동 대응체계와 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민감계층 안전관리와 동해안 지역 대응 상황을 집중 논의하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와 현장 점검 강화, 도민들의 폭염 시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2025년 제7회 HAPPY700배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어울림 게이트볼 대회가 4일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도내 11개 시군, 15팀 97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지역 간 장애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평창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18개 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관리 우수 유공자 시상, 역량 강화 교육, 타 지역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광역치매관리위원회를 통해 도내 치매관리사업 현황 공유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치매 안전망 강화를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대만 현지 업체와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5월 체결된 3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대만 관광객 맞춤형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향후에도 주요 국제관광행사 연계 초청 설명회, 팸투어 등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3일 양양군에서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도 및 군 관계자와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경영 현황, 인력 수급, 자금 지원, 규제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친화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신임 이·통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7월 4일 횡성, 7월 8일 동해에서 권역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이·통장의 직무 수행 및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특강, 직무교육, 문화공연, 자살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마을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전직 이장의 현장 경험 공유 강의도 포함된다. 도는 이·통장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이들의 자긍심 고취와 역할 강화를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옥외광고물 관련 담당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7월 2일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2025년 점프-업(Jump-up)! 옥외광고물 교실'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레츠(Let’s) 공공디자인 스쿨'의 후속 과정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 이해 및 민원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도내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옥외광고물 법령 해설 특강, 질의응답,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바른 옥외광고물 문화 정착에 힘쓸 것이며,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는 2026년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상징물을 7월 한 달간 공모한다. 엠블럼, 마스코트, 구호 등 4개 부문에 대한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해시의 비전과 강원도민체전의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정하여 총 900여만 원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교육부 '지역인재육성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5년간 30억 8천만 원 확보. 고교-대학 연계 교육, 지역인재전형 확대 등으로 지역인재 발굴 및 정주 선순환 생태계 조성. 강원라이즈와 연계, 첨단산업 분야 인재 육성 및 'Gangwon Glocal Tech-Bio Hub' 실현 목표.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 수상.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창출, 현장 중심 민원 해소, 신규 사업 기획력 등에서 높은 평가.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또한 우수수행기관 선정. 원주시는 도내 최고 수준인 7,899개 노인일자리 운영하며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전에 기여.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30일 한림대학교에서 구강보건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도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기반 강화 및 구강건강지표 개선 전략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는 보건소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회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구강건강사업 현황, 치과건강보장 서비스, 구강검진의 가치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년간 구강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7월 지질·생태명소로 평창군의 백룡동굴과 어름치마을을 선정했다. 천연기념물 제260호인 백룡동굴은 탐험형 동굴로 운영되며 다양한 동굴생성물과 생태적 가치를 자랑한다. 어름치마을은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7월부터는 지역 전문가와 함께하는 지질 탐사 프로그램과 계절별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