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9월 ‘지질·생태명소’로 양구군 해안분지(펀치볼)를 선정했다. 해안분지는 차별침식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과 희귀 동·식물 서식지로, 생태관광지역, 국가지질공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9월에는 ‘해안 DMZ 트래킹코스 시티투어’ 등 다양한 가을맞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소아청소년 24시간 건강 안심 진료체계 구축' 사례로 2025년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 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24시간 공백 없는 의료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참여,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등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7일 여성폭력방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관계성 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112 신고 후 피해자 지원기관 연계 방안, 피해자 사후관리 시스템 강화, 공동대응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고위험군 피해자 안전조치 강화, 신종 범죄 대응 정보 교류, 경찰·지원기관 협력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강원경찰청과 업무협약(MOU)을 추진하여 관계성 범죄 및 디지털 기반 범죄에 대한 협력체계를 제도화할 방침이다.

강원도는 8월 27일 동해 북평산단 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도의회, 동해시, 관련 기관·기업 등 18명이 참석하여 클러스터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 참여 및 상생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7일 동해시에서 수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동해·삼척 지역을 중심으로 수소산업을 7대 미래산업으로 선정하여 육성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3,177억 원을 투입하여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지린성을 방문하여 동북아 지방정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강원-옌벤 우호협정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제4회 동북아 지방협력 원탁회의 참석, 옌벤조선족자치주와의 회담, 동북아 국제청소년축구대회 참관, 우정의 나무 식수 등을 통해 양 지역 간 협력을 다졌다. 또한 제15회 중국 동북아박람회에 도내 28개 기업과 함께 참가하여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D-30, 영월군 성공개최 결의 다져... 영월군 주요 사회단체 50여 명 참석,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영월군 전역에서 18개 시·군 8,300여 명 참여, 28개 종목에서 기량 겨뤄... 생활체육 시설 인프라 재정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연계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폐광지역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위한 '청소년 두-드림 5차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동기부여 특강, 해양 스포츠 체험, 진로체험 활동, 메타버스 체험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6일 '반도체의 시장동향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 네메시스(주) 왕성호 대표이사는 반도체 산업 현황 진단과 함께 전문인력 양성, 차세대 스타 제품 육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등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강원도는 K-반도체 협력단지 조성을 위해 2,320억 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과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는 등 반도체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5회 자랑스러운 강원여성상’에 김동자 씨,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평등문화상’에 강상희 씨와 한국여성예림회 원주시지회 선정. 김동자 씨는 미용 분야에서, 강상희 씨는 교육 분야에서, 한국여성예림회 원주시지회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정선군은 8월 30일 고한읍 백운정에서 제20회 정선군수기 강원특별자치도 남·여 궁도대회를 개최한다. 도내 18개 시·군 500여 명의 궁도인들이 참가하여 전통 궁도의 계승과 저변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는 8월 22일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 모니터링단' 30명을 위촉하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모니터링단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도내 사회보장 사업의 변화를 살필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2년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2026)'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