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도내 18개 시군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강원잇다' 홍보 모델과 플랫폼별 맞춤형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향후 AI 활용 등 디지털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16일 원주에서 '대중교통 친절서비스왕 시상식'을 개최하고, 모범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한 운수종사자 12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199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7회를 맞은 이 시상식은 도내 1만여 명의 운수종사자 중 0.1%를 선발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교통문화와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영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실무 중심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행정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동해체육관 일원에서 '2025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톡톡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40여 개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신경호 교육감과 교육 관계자들이 철원 노동당사에서 열리는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현장 기반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 교육감은 평화와 국군장병의 고마움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교육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 행사는 2025년 10월 26일까지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생산성본부(KPC)와 협력하여 'AI·반도체 융합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시작한다. 2029년까지 5년간 45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 첫 교육에는 목표 인원을 초과한 55명의 교육생이 선발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도가 대한민국 반도체 인력양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15일 정선에서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강원 시각장애인복지대회'가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과 체육 행사 등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정선군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평창 진부초등학교 늘봄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교육청 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정책 참여 역량을 키우고 생활 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여성농업인 6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최초로 여성농업인의 날 조례를 제정한 강원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 여성농업인 포상,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강릉역에서 '제2회 정신건강 전시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직접 창작한 그림, 캘리그래피 등 123점의 작품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통계에서 체류인구 282만 명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등록인구 대비 6배에 달하는 수치로, 평균 체류시간, 타 시도 거주자 비중 등 여러 지표에서도 최고 수준을 보였다. 다만, 재방문율은 전국 평균보다 낮아 도는 이를 개선하고 '강원 생활도민증' 제도를 강화해 생활인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에이아이(AI) 팩토리 선도 프로젝트' 공모에서 해저케이블 제조 분야 과제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4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삼척 삼표시멘트가 국비 35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강원자치도가 정부의 에이아이(AI) 대전환 전략에 발맞추어 지역 제조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에이아이(AI) 팩토리 사업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추진한 ‘에이아이(AI)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에서 개편된 것으로, 다양한 제조 현장에 에이아이(AI) 로봇・장비 등을 도입・확산하는 국가전략 프로젝트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LS전선 동해공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와 공동기획한 것으로, 복잡한 해저케이블 생산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여 설비효율을 극대화하고, 생산 손실은 최소화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