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가 임업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산림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임업인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산불 예방 퍼포먼스를 통해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전화민원 자동녹음 전 부서 확대,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 공무원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26년에는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치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이 2026년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주요 경기장 시설 정비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동해시는 종합경기장 트랙 및 관람석 정비, 국민체육센터 마루바닥 교체 등 대대적인 시설 보수와 환경정비를 내년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9일(수)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 안양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될 강릉시와 정선군의 준비 과정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내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계획하는 시군을 위한 사전 준비 사항과 향후 일정을 협의한다.

동해시, 2026년 강원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해 주요 경기장 시설 정비 현장 점검 실시. 종합경기장 트랙, 관람석, 외벽, 국민체육센터 마루바닥 등 대대적 정비 추진 예정이며, 내년 4월까지 모든 보수 및 환경정비 완료 계획.

정선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주최로 '2025년 제4차 이사회'가 개최되어 2025년 주민자치 워크숍 추진 사항 및 주민자치박람회 운영 결과 보고, 2026년 박람회 개최지 선정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선읍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소식이 공유되어 주목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전통시장 이용을 정례화하고 있으며, 11월에는 인제 원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경제국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오찬 후 제철 농·특산물과 생활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앞으로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꾸준히 방문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따뜻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1월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춘천과 동해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그림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활 속 안전'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그린 우수작 45점을 선보이며, 온라인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동해안 3개 시군 마을해역에 해삼 15만 마리를 방류하여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회복을 도모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까지 총 490만 마리 방류를 목표로 하며, 해삼은 해양 생태계 건강성 유지와 고소득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먹는샘물 제조업체 지도·점검 및 유통제품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점검은 제조업 운영 실태, 원수 수질, 생산시설 위생, 자가품질검사 이행 여부 등을 포함했으며, 특히 유통 중인 제품의 수질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6개 먹는샘물 제조업체 모두 청정한 지하수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해태htb㈜는 강릉 가뭄 극복을 위해 생수 기부 등 사회 공헌에도 참여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자치경찰의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업무용 차량 7대를 춘천, 원주, 강릉 등 7개 경찰서에 지원했다. 이는 공용차량 부족으로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았던 점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 및 범죄 예방 등 치안 활동을 강화하여 도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강원도는 내년까지 총 20대의 차량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89억 원을 투자하여 신축한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실험연구동을 개소하고 도민 보건안전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신축으로 검사업무 및 연구조사 확대에 따른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거점 진단센터의 진단 인프라를 강화하여 법정감염병 진단능력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