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삼척 쏠비치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가족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가족사업 담당자 간 교류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노고를 격려하며, 가족사업 발전 유공 포상, 인구위기 대응 가족정책 특강, 우수사례 발표, 스트레스 관리 힐링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가족 다양성 확대, 돌봄 공백 해소, 지역 기반 가족서비스 강화 등 강원특별자치도가 직면한 가족사업 과제에 대한 역량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인제군 원통농공단지에서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 총 4차례 간담회를 통해 54건의 기업 애로사항을 접수하여 32건을 해결하고 8건을 추진 중이다. 강원도는 내년 간담회를 연간 6회로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계절근로센터)'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상위 수준인 8개 시군, 20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하는 공공형 모델을 확대하고, 농가 경영 부담 완화 및 근로자 인권 보호 강화에 기여한 결과로 평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생태 모니터링 연구 현장을 찾아 과학적 조사 방식을 통한 친환경적인 공사 추진 계획을 밝혔다. 도는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양양군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의 미래 비전과 대체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 국제 폐광지역 경제포럼'과 '석탄경석 자원화 및 산업 활용 기업설명회'를 연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해외·국내 폐광지역 발전 사례와 지역별 대체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기업설명회에서는 석탄경석의 자원화 및 산업 활용 가능성과 사업 모델 발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17일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도내 시군 담당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수질오염총량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특히 강원도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비점오염원 관리'를 핵심 주제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보전과장은 비점오염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목표 수질 달성의 열쇠임을 강조하며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가 원주 미래고등학교 학생 3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 의미와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기회에 대해 설명했다.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가 12월 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을 평가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삼척시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가 이어졌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2025 강원특별자치도 우수관광 사업체(숙박업)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시설 수준, 서비스 품질, 안전 관리,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며, 망상오토캠핑리조트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 강화된 안전 관리, ESG 기반 운영, 복합형 캠핑 인프라, 지속적인 시설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2025년 가족(어린이)친화 공공우수야영장에도 선정되어 지역 대표 관광시설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까지 총 129억 원을 투입하여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차환경 개선에 72억 원, 시설 현대화에 57억 원이 각각 투입되며, 주차장 건립 및 개보수, 이용 보조, 노후 공용시설 개선 등을 통해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 대학인 강원대, 강릉원주대, 한림대의 사업 추진 성과와 계획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대·강릉원주대는 통합 대학 출범을 앞두고 지역 산업 고도화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 성과를 공유했으며, 한림대는 AI 교육 기반 창의융합인재 양성과 지역·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발표했다. 강원도는 글로컬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 군 장병 관외 신청 제도 개선, 소비촉진주간 운영, 착한가격업소와 강원더몰 콜라보 이벤트,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편의성 제고와 적극적인 홍보·소비 촉진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2차 소비쿠폰 지급률은 각각 99.1%, 97.9%를 기록했으며, 사용률 또한 99.7%, 98.4%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