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약 4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320여 점을 마련해 도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는 소멸 예정이던 공적 자산을 복지로 환원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평가'에서 도내 시군 중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삼척시는 스포츠와 관광, 교육, 컨벤션을 결합한 체류인구 증대 및 도시활력 모델 구축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25일 발효된 한파특보에 즉각 대응하여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취약계층 안전 확인 및 행동수칙 안내, 한파쉼터 야간·공휴일 운영, 수도관 동파 방지 등 도민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며, 재난문자 등을 통한 홍보도 지속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공항(양양공항,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함께 추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공항 활성화 방안 공동 모색 및 협력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위급한 순간 망설임 없이 나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이웃의 안전을 지켜낸 선행 의인 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의로운 행동으로 사회의 귀감이 되고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한 도민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선행의인상이다.

영월군보건소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맞춤형 사례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 치매 관리 우수 유공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영월군 치매안심센터의 맞춤형 사례 관리 사업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 맞춤형 서비스 제공, 취약 어르신 건강·정서 안정 효과 등을 높이 인정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축산기술연구소는 연말을 맞아 원주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농축산물 구매와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소비 촉진 활동으로 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 도는 공공요금 동결 및 인상 최소화, 관광지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핵심가치 교육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5년 경영평가 3관왕, 횡성군 고위험군 통합돌봄 성과 확산,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 훈련, 학대 아동 보호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5대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ESG 경영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특히 인제군 다함께돌봄센터 기린점의 '초등 아동 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 프로그램'이 ESG 적용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3등급을 기록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노력도 부문에서 한 단계 상승했으며, 단순 제도 운영을 넘어 조직문화 혁신과 고위직 청렴 리더십 강화를 통해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실국장 희망 전보제, 예술 공모사업 공정성 확보, 청렴 개인 마일리지 성과제도 도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폐광지역 통합 브랜드 '감탄로드'가 '2025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감탄로드는 폐광지역의 산업 유산을 문화로 승화하고 지역 특화 자원과 스토리를 통합적으로 전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삼척, 홍천, 영월 육종농가에서 생산된 KPN1723, KPN1714, KPN1739를 보증씨수소로 선발했다. 이들은 국가단위 유전체 평가에서 성장 및 도체·육질 형질이 우수함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인공수정용 정액 생산을 통해 강원 한우 개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년부터 적용될 한우 씨수소 선발 및 정액 공급 제도 변화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