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58회 강원도민체육대회와 연이어 개최되는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전 도민이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성대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강릉 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양대체전을 함께 이끌어 갈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강릉시민을 대표하는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친절과 미소로 방문객들을 환영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한다. 도민체전을 방문할 12,000여 명의 강원도 18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관광객들을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하고, 장애인생활체전에 도전하는 선수 및 보호자, 관계자 등 2,000여 명에 대해 같은 눈높이에서 배려 가득한 봉사를 실시해 편안하고 안전한 대회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도민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 행사는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읍면동에 봉송구간을 지정했으며, 봉송구간마다 해당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해 붐 조성...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16일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양자(Quantum)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이란 주제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본 포럼에서는 양자정보기술 분야 국내 기초연구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양자기술 혁신연구센터(IRC) 유치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할 예정이다. 1부 세션에서는 ‘2차 양자혁명의 전개’를 주제로 김재완 미래양자융합포럼 의장이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며, 이어서 정재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장이 ‘정부 양자정보기술 육성 전략’에 대해 주제발표할 예정이다. 2부 세션은 종합토론으로, ‘양자컴퓨팅 개방형 연구플랫폼 구축 방안’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종합토론은 박성수 한림대학교 교수(前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단장)를 좌장으로, 장문규 한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연구소장, 주정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본부장, 윤강준 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17명의 시‧도지사들은 건의문을 통해 “특별자치도는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함으로서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강력한 지방자치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면서, 4가지 사항을 다짐했다. 첫번째로, 대한민국 지방시대 개막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적극 앞장설 것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자치분권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 특별자치도에서 중앙권한의 지방이양과 각종 규제개선을 시범 추진하고 전국적으로 확대하도록 적극 협력할 것, 마지막으로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 등 을 다짐했다. 또한, 시도지사들은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통해 지역의 자치분권과 자유가 보장되는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철우 협의회장은 “강원특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6일 강원도의 강릉 제2청사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설치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 발표에 대해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의 긴밀한 협력의 결실이라며 감사와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 5일 강원도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강릉에 글로벌본부를 신설하고 미래산업국·관광국·해양수산국의 3국을 중심으로 1기획관·11개과·5사업소의 조직과 316명 규모로 7월 개청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날 조직개편안 발표 전 강원도지사와 강원도의회 의장은 조찬간담회를 갖고 제2청사와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출범을 위한 협력 방안 등 폭넓은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강릉 제2청사를 ‘강원 특별자치시대’의 상징으로 만들기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등 ‘원팀’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강원도 조직개편안 발표로 균형발전과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에 대한 강원도와 강원도의회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농지분야 국회포럼'을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안 상정과 관련, 핵심 이슈 중 하나인 농지분야 규제개선에 대한 전문가 의견수렴을 위한 것으로 강원도, 이양수 국회의원실, 강원도국회의원협의회, 강원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세부적인 포럼운영과 관련하여, 우선 농업분야 전문연구기관 GS&J 인슈티튜트의 박석두 연구위원이 현행 '농지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첫 주제발표를 하고, 강원연구원의 박재형 박사가 '강원도 농지이용 현황 및 강원특별법'을 주제로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2명의 주제발표에 이어 농지분야 전문가 패널토론(좌장: 이태호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명예교수)이 진행된다.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에서는 농지이용 관련 규제의 경직성 해소 및 농산업 구조변화에 따른 다양한 토지이용 수요의 대응을 위한 ‘농업진흥지역 지정·변경·해제’, ‘농지전용허가 협의권한 이양’ 등이 주요 쟁점으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3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D-100 기념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와 비전(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공식 영문표기를 공개했다. ‘강원도’는 ‘Gangwon State’, 강원특별자치도 비전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는 ‘Global City for Industries of the Future’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게 되는 오는 6월 11일부터 공식 사용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 출범에 대한 의지를 표현방법에서부터 나타내고자 강원도는 기존 (Gangwon) Province에서 State로 바꾸어 특별자치도를 통한 강력한 분권 구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State는 원래 우리나라에서는 ‘국가’를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나 미국에서는 ‘주’로 통용되어, Gangwon State로 강력한 분권 의지를,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 Global City for Industries of the Future는 강원도의 미래, 강원도의 미래세대를 위한 특별자치...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앞서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를 현장 방문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동시에 원주시에 적용 가능한 특례를 발굴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박경아 행정국장, 이병민 환경국장 등 원주시 관계자, 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이하 시의회특위) 손준기 위원장 및 위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등 총 27명이 참여한다. 1일 차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및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방문한다. 2일 차 오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 경험과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는다. 이어, 오후에는 원주시 핵심 특례 중 국제학교 유치와 디지털헬스케어 비대면 진료와 연관성이 높은 제주영어교육도시와 헬스케어타운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법 개정안 통과 이후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방향 설정...

12월 7일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안착을 민간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전국적 협력 네트워크인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이하, 범추협)’의 본격적 활동을 알리기 위한 출범식을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범추협은 정치, 경제, 행정, 언론, 문화, 학계 등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사 및 강원도에 우호적인 명망가 30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회원들은 임기 2년 동안 특별자치도의 성공을 위해 각자의 지역과 분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협의회 회원들의 구체적 역할을 살펴보면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국민적 우호 여론을 조성하고 각종 신문·방송 기고 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홍보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갖춘 전문성과 인적자산을 활용하여 ‘강원특별자치도법’이 보다 많은 분권과 특례 조항을 갖출 수 있도록 對 정부·국회 입법과정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게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범국민추진협의회의 출범과 관련하여,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 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 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이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됐다. 우선 추진 핵심 특례에는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이 포함됐다. 한편, 도 및 연구기관은 이달 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24일 중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응하여 특례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발맞춰 박유식 양구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강원특별자치도 준비단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특례발굴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방·경제·관광·환경·산림 분야 등 우리군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특례를 발굴하여 양구군 발전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고자 특례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양구군청 19개 부서가 접경지역 지원, 국방규제, 군 유휴부지, 학교·청소년 지원 등을 위한 우수한 특례발굴 사례를 발굴하여 보고하였으며, 발굴된 특례 안건은 양구군 정책자문단 검토를 통해 적합성과 논리성을 보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우수특례 발굴자에게 인사·정책연수·포상금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적극 부여할 방침이다. 박유식 양구군 부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그동안 각종 규제와 법률적 문제...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례 기초자료를 적극 발굴하여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릉시는 북방진출의 거점지이며 관광에 특화된 도시로 민선8기 핵심 공약사항 및 전략사업에 맞춰 항만, 물류단지, 관광 관련 특례발굴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각 부서에서 작성한 특례발굴 기초자료를 검토 및 협의 중이며, 22일(월)에 부시장 주재로 특례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항만건설, 복합물류 거점기지 조성, 관광단지 개발, 종합관광개발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중요사업에 대해 부서 검토의견을 진행한 후 논의를 진행한다. 기초자료를 토대로 중요성, 적정성 등 검토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해 강원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이후 해당 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받아 특례의 당위성, 기대효과 등 세밀하게 수정 보완하여 관계부처 설득 논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민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2023년 7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관련하여 강원도와 중앙부처와의 협력과 적극적인 대응 및 준비를 위하여 담당조직을 신설했다. 속초시는 속초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추진준비단을 기획예산과에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하여, 강원도 등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속초시 미래발전의 제도적 기반 확보의 중요한 기회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지역개발의 최대 걸림돌이 되어왔던 군사, 산림 등 각종 규제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지역특화전략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여 이를 강원도 종합계획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추진 준비를 통해 지역특화전략산업에 대한 지원과 특례를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으로 연계한다는 입장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신설되는 추진준비단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규제 완화 및 특례 지원으로 지역특화전략산업의 육성, 발전을 통해 속초시를 지속가능한 미래발전도시로 조성하는데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