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AI를 활용한 행정 업무 개선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최우수상에는 공공도서관의 AI 도입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행정 효율성 증대와 스마트한 행정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들은 민원 응대,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의 실질적인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옥천군은 앞으로도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관련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하여 군정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옥천군이 2026년 군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성장을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선다. 주요 과제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안정화, AI 기반 행정혁신, 광역교통망 구축,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생태도시 조성, 상하수도 공급망 확충,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정주기반 강화, 재해 예방 중심 재난관리체계 구축, 환경기초시설 확충 등이 포함된다.

음성군이 2024년부터 교육, 경제, 보건, 복지 등 8개 분야에서 총 13개 사업을 새롭게 시행하거나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2030 AI 1만 인재 프로젝트', 생활임금 제도 시행, 임산부·영유아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맹동 치유의 숲' 시범 운영 등이 있다. 또한 어르신 통합돌봄사업 확대,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 확대, 상수도 요금 감면, 희망택시 지원 기준 조정 등 주민 체감형 제도 개선도 추진된다.

보은군청소년센터가 보은중학교 1학년 6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구름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클라이밍, 디지털드로잉, 요리 등 6개 과목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충북 보은군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비전을 제시하며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실현을 목표로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혁신, 문화·관광 육성, 안전 및 복지 강화 등 전 분야에 걸친 균형 있는 정책 추진을 밝혔다. 특히, 소방교육대 건립, 광역상수도 도입, 철도 노선 반영 노력,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자전거길 명품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을 통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은군 이음센터'와 지역활력타운 조성을 통해 군민의 일상 변화를 체감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빈집 정비, 귀농·귀촌형 주거모델 확산, 스마트 경영실습농장 운영 등으로 머물고 싶은 농촌을 조성하고, 청년 정착 기반 강화, 민생안정지원금 지원,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경제 도시를 실현하며, 스마트 농·축산업 전환, 유통센터 운영,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건립 등으로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방침이다. 더불어, 축제 완성도 제고, 산림·자연·역사 자원 활용, 체육시설 확충 등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재난 예방 강화,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 추진으로 안전한 보은을 만들며, 전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따뜻하고 든든한 복지 실현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지방세 징수업무 우수 읍·면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연풍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체납액 징수 활동 등 4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괴산군은 강력한 체납처분 등을 통해 지방세 현년도 징수율 98.0%를 기록하고 이월 체납액 6억 5천여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2월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65세 이상 지역 주민 중 LTE 스마트폰 사용 가능자를 대상으로 한다.

충북 괴산군이 논 이용 구조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식량 안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17억 6,900여만 원을 충북 도내 최대 규모로 지급 완료했으며, 이는 쌀 과잉 생산 완화와 논에서의 두류, 가루쌀, 조사료 등 전략작물 재배 유도를 통해 식량 자급 기반을 강화하는 제도다. 올해 총 1,110개 농가 약 996ha에 직불금을 지급했으며, 특히 하계 두류 재배 면적이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논의 밭 작물 및 조사료 생산 기반 전환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지급 기준 개선 및 단가 인상, 신규 작물 포함 등 참여 장벽을 낮추고 이모작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괴산군수는 이번 직불금이 농업인의 노력이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동진천·성황천 일원에 에코브릿지를 개장하며 수변 관광 기반을 강화했다. 총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한 이 사업은 기존 산책로와 제방을 연결하는 친환경 보행 공간으로, 낮에는 산책과 휴식을, 밤에는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볼거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증평군에서 김영태 증평읍이장협의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이회용 민원팀장과 양동주 주무관이 충청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증평군 치매관리 정책이 충청북도와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에서 연이어 우수 사례로 선정되며 지역 맞춤형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증평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단계별 맞춤형 치매관리 모델 구축 및 치매가족 지원 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 증평군이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음악, 시, 대화를 나누는 '소리로 잇는 작은 송년회'를 개최하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영 군수도 참석해 '열린 마이크' 시간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