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양수건설소는 시공사인 DL E&C와 함께 영동양수발전소 건설공사의 핵심 공정인 모선터널 굴착 완료를 기념하고, 지하발전소 굴착공사의 무재해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모선터널은 전력 케이블과 제어 케이블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7개월간의 연속 작업을 통해 안전하게 굴착이 완료되었다. 국내 최초 가변속 양수발전소인 영동양수발전소는 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건설소와 시공사는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부터 '건강종합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여 야간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군민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 이 약국은 매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갑작스러운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천군이 농촌진흥청의 '2026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10억원을 투입, 중소형 수박 생산 현장의 문제 해결과 기술 보급 모델 구축에 나선다. 연구 성과와 현장 수요를 연계하고 민간 참여를 확대하는 블렌딩 구조를 통해 기술 정착률과 농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K-스토리창작클러스터가 개관 2년 만에 전국 유일의 스토리 창작 레지던시로 자리매김하며 K-콘텐츠 창작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했다. 높은 경쟁률의 입주 작가 모집, 현장 전문가와 함께한 창작 교육, 청년 창작자 등용문인 스토리 해커톤, 전국 단위 스토리 공모전 등을 통해 창작 발굴부터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며 한국 스토리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낙가천 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침수 예방, 생활환경 개선, 생태환경 개선 등을 포함하며, 재난 특별교부세 신청 시 가점을 받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청주시가 63억원을 투입해 오송읍 공북리 등 16개 지역 36km 구간에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 사업을 완료, 784가구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 2월 23일부터 급수 신청이 가능하다.

청주시는 2026년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인센티브율을 10%로 적용하고, 월 한도 30만원으로 운영한다. 비수도권 지역 인센티브 지원기준 9%에 시비를 추가 투입하여 10%를 확정했으며,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5%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2026년 1월 3일부터 적용된다.

제천시립도서관이 지난해 운영한 '2025년 문화교실'이 3,998명의 높은 참여율과 98%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외국어, 예술, 인문, 디지털, 취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수준별 강좌 확대 및 직장인을 위한 저녁 시간대 강좌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2026년 문화교실은 2월 중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제천시는 송종기, 김건중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제적 부담으로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세 및 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전화, 팩스, 방문 등을 통해 지원한다.

제천 남부도서관이 개관 한 달 만에 이용자 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서 대출량도 크게 늘었으며, 송년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 개최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제천시가 2026년 1월 한 달간 탁구, 농구, 마라톤 등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6개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약 4,20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으로 겨울철 비수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3일까지 읍·면 순회교육 9회, 품목별 전문교육 9회 등 총 18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약 1,500명의 농업인과 귀농 희망인을 대상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가 초빙 교육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