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가 운영하는 초등학생 방과 후 안전 이동 지원 서비스 '제버스(Je-Bus)'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제버스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924건, 1,130여 명의 학생이 이용했으며, 1월 7일부터는 용두초, 화산초 등 4곳의 정거장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핫팩과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여 학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제버스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제천시는 제버스 운영을 통해 초등학생의 방과 후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16일까지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보건소가 2026년부터 짝수년생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검진은 암 조기 발견 및 치료율 향상, 의료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주요 암에 대한 검진을 무료 또는 최소 본인 부담금으로 제공한다. 검진 대상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짝수인 국민이며, 연령 및 성별에 따라 검진 항목이 다르다. 검진 희망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문을 확인 후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보건정책과 보건진료팀(043-871-2162)으로 문의할 수 있다.

음성군이 음성읍 중심지 복개천 주차장의 환경 개선 사업 일부 공종 완료에 따라 임시 개방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주차장 바닥 포장 및 주차라인 표기 등 일부 공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군은 올해 상반기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정식 개방할 예정이며, 임시 개방과 함께 음성읍 일대 불법주정차 단속도 재개됩니다.

음성군이 2025년 인구 증가율 도내 1위, 군 단위 전국 3위, 청렴도 1등급 달성, 국립소방병원 준공, 누적 투자유치 14조 7천억 원, 1인당 GRDP 도내 1위,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최우수 협업행정, 농산물 통합브랜드 '음성명작' 가치 증명, 도내 최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군 단위 2위 등 10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증평군이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증평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기관·사회단체장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다짐했다.

단양경찰서에서 근무했던 심혁용 씨가 퇴임을 맞아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담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금 250만 원과 단양장학회 장학금 250만 원을 합한 총 500만 원을 단양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과 지역 인재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양군이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고 김원철 중위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전쟁 당시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전달되지 못했던 훈장을 유가족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참전 용사의 숭고한 공적과 희생을 기리고 명예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김경희 단양군 부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실무 조정자로서 군정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중앙정부 및 충북도와의 협력을 통해 예산 확보, 도시 환경 개선, 인구 증가 시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단양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고 있다.

충북 증평군에서 AI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군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 7개 농가에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는 등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사료, 출하, 분뇨 이동을 전면 통제하고 거점소독시설 가동, 통제초소 설치, 소독차 집중 운영 등 현장 대응을 강화했으며, 예비비를 투입해 정밀검사 확대 및 방역물품 확보에도 나섰다. 고병원성 여부 정밀검사 결과는 1~3일 내 나올 예정이며, 군은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실시하고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 7개 농가에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고, 거점소독시설 가동, 통제초소 설치, 소독차 집중 운영 등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 또한 예비비를 투입하여 정밀검사 확대 및 방역물품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충북학사가 2026년 신규 입사생 260명을 모집한다. 서서울관, 동서울관, 청주관에서 각각 100명, 80명, 80명을 선발하며, 지원 자격 및 선발 요강은 충청북도와 각 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합격자는 2월 11일 발표된다. 월정부담금은 일반 대학 기숙사보다 저렴하며, 면학 환경과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학업 집중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