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백일현 신임 소장의 제9대 연구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석회석 기반 신소재 연구와 탄소중립 기술 개발을 통해 연구소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및 국가 연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양장학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인천 외국어마을에서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전액 장학회 지원으로 진행되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수준 높은 영어 교육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단양군이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시멘트 공장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시멘트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단양으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환경 보호와 주민 불안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23일부터 25일까지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얼음썰매, 팽이치기, 쥐불놀이, 낙화놀이 등 전통 겨울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제천시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17개 읍면동에서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창규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과의 대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을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7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강화, 공감 행정 구현, 산업생태계 구축, 미래 농업 육성, 체류형 문화관광 조성, 맞춤형 복지 실현, 안전한 스마트 도시 완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행복돌봄센터 중심의 통합돌봄 시스템과 서울대·한국교원대 협력을 통한 '에듀테크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AI 기반 인지케어 플랫폼 등 첨단 기술을 군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옥천군이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통합지원회의를 구성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보건·돌봄 관련 기관들이 협력하여 돌봄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며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은 지역사회에서 군민이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지역화폐 '향수OK카드'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지난해 총매출의 35%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옥천군은 향수OK카드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캐시백 10%를 유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로컬푸드직매장은 행안부 지침 예외 적용으로 가맹점 지위를 유지하며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을 통해 저발전마을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 올해 신규 선정된 3개 마을에는 각 500만 원씩 지원하여 안길 정비, 생활 주변 정돈 등 생활밀착형 개선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우수 성적을 거둔 4개 마을에는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여 경관 조성, 전통문화 복원, 주민 재능 활용 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진행한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2리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총사업비 2억 5,000만 원이 투입된 마을회관은 어르신 편의와 주민 소통을 위한 현대식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군수는 주민 화합과 생활 기반시설 확충 의지를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민선8기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이행률 86.7%를 기록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농촌공간 정비,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 등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 중이다.

충북 괴산군이 연간 1,16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중부권 관광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수도권 방문객 비중이 높고, 음식, 자연관광, 숙박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숙박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