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가 제2회 빨간오뎅축제를 앞두고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제기된 맛 편차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자 간 노하우 공유를 통해 빨간오뎅의 맛 표준화 및 축제 품격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위생 및 친절 교육을 병행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충북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가 노인일자리 참여자 10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역할과 준수사항 안내, 부정수급 방지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괴산군은 올해 약 6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9개 사업단에서 총 1,27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북 괴산군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개최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2,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고추, 옥수수 등 지역 대표 작목의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농업, 치유 농업 등 최신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강의와 농업인 안전 교육까지 포함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남부도서관,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성황리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1/19c021f6137fe786_1.jpg)
제천남부도서관이 지난 24일 제1회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퓨전국악앙상블 '류'의 공연에 1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음악과 책을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향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천시가 새해를 맞아 진행 중인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순항 중이다. 김창규 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지역 현안 및 민원 사항에 즉석에서 답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에서는 도로 및 교통 시설 확충, 경로당 시설 개선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처리 결과를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월 4일까지 이어지며, 수렴된 시민 의견은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입춘을 맞아 2월 1일 '입춘 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정지용멋글씨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입춘첩 나눔 행사가 진행되며, 떡 만들기, 강정 만들기, 민화 색칠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옥천군 청년센터 '청년이랑'이 2026년부터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 '청년이랑 밥먹어랑', '취미(온)ON·정책(온)ON', '청년(위드)with 성과공유회' 등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율적 참여 확대와 정책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옥천군이 2026년 도서관 재개관 및 신규 개관을 앞두고 '2026년 책 읽는 옥천, RE:Start 독서운동'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군민과 함께 도서관의 방향성과 가치를 정립하고 일상 속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통합·비전 슬로건과 독서·이용자 친화 슬로건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2월 10일까지 옥천군민 또는 옥천군 소재 직장·학교 재직자/재학생이 참여 가능하며, 2월 27일 선정 결과 발표 후 최우수작에는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이하의집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제천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천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이하의집'을 방문하여 가습기, 식품, 세제 등 생활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명식 소장은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정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박화자 원장은 후원물품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이러한 나눔이 이용인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된다고 전했다. 충북 동부사무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제천시가족센터가 지역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특화형 비자 정책에 따라 증가하는 이민자 수요를 반영해 주말반 단계를 추가했으며, 평일 및 주말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사회통합정보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단계별 접수 일정이 다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지역사회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마을 단위 건강리더 육성을 위해 2월 3일까지 11개 읍·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스트레칭, 구강보건, 국가암검진, 심뇌혈관질환 대처법, 치매 조기검진 및 기억안심리더 역할 안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