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이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미혼 청년 근로자, 농업인, 소상공인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여 결혼 장려 및 출산율 제고, 장기근속 유도,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는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지자체 및 기업의 매칭 지원을 통해 최대 4,800만 원(+이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충북도가 청풍교를 호수 위 정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청풍호 바람달정원'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풍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청풍교와 망월산 생태탐방로를 연결하여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충북의 대표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도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충북지부 시설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 근로기준법을 중심으로 현장 노무 사항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제천시가 서울 청량리역에서 '찾아가는 게릴라 미식회'를 열고 제2회 제천빨간오뎅축제를 홍보했다. 서울 시민들에게 제천의 대표 겨울 먹거리인 빨간오뎅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축제 방문을 유도했으며, 축제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자체 사업 계획과 연간 주요 활동 일정을 공유하며 '늘 오고 싶은 문광면' 조성을 위한 주민 복리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음성군이 맹동면 공장 화재와 금왕읍 화학물질 유출 사고 수습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2026년 군민 공감 토크 콘서트'의 남은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군은 다중 사고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변경된 토크 콘서트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괴산군생활개선회 회원 316명을 대상으로 읍면별 연시총회 및 실생활 유용 과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나무의자, 손가방, 영양크림 만들기, 앞치마 염색 등 회원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정우조형조경개발로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업무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100만원 상당의 간식을 기탁받았다. 괴산읍은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접수 등 행정력을 집중하여 설 명절 전 지원금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보은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충북신용보증재단 및 9개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총 15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보은군이 1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 지원이 가능하다. 보증수수료 전액 군 부담 및 5년간 연 3% 이자 차액 지원으로 금융 비용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상으로 인한 포도 재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눈을 남기는 단초전정 후 송이 수를 조절하는 관리 방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냉해 예방을 위한 온풍기, 방상팬, 스프링쿨러 등 외부 환경 관리도 병행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충북 옥천군이 2025년 신속집행 평가에서 소비·투자 분야 우수 지자체로 상·하반기 연속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옥천군은 목표액 대비 110.74%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충북 보은군립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7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원어민 영어 놀이교실'이 재개설된다. 그림책 연계 공예, 에코 크래프트, 사주명리, 생성형 AI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도 마련되었다. 수강 신청은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