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보은군이 시설직(토목)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품질관리 및 생성형 AI 활용 스마트 건설행정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의 품질 관리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 보은군수가 보은여고와 보은고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군수는 모범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격려했고, 보은군은 앞으로도 교육 지원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고온다습한 기상 조건과 전년도 벼 깨씨무늬병 피해를 고려하여 사전 예방 중심의 종합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깨씨무늬병 확산 방지를 위해 토양 건강 관리와 생육 균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규산 공급 및 볏짚 환원 등 토양 개선 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년도 발생 포장에서는 담수 및 경운, 건전 종자 사용을 권장하며, 이삭 패는 시기 전후 예방적 약제 방제를 지도한다.

옥천군 공공급식센터가 지난해 운영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총매출액 19억 2,300만 원을 기록했으며, 408개 품목을 학교,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에 공급했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함께 향후 기획 생산 체계 구축 및 '찾아가는 행복슈퍼' 운영으로 지역 먹거리 불편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

옥천군이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공식 포스터를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갑빠오 작가와 협업하여 제작한다. 이번 협업은 연극제의 인지도 향상과 예술적 가치 확장을 목표로 하며, 갑빠오 작가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따뜻한 색채가 연극제의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서사와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의 포스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완성된 포스터는 온·오프라인 홍보 및 굿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육군 제37사단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2161부대, 13특임여단 등을 방문하여 지역 방위 태세 관련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컬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서은지·서은주 선수를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두 선수는 유도를 주 종목으로 하면서도 컬링에 도전하여 값진 성과를 거두었으며, 군수는 이들의 끊임없는 도전을 응원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증평군과 증평소방서가 지역 내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망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용품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720가구에 방연마스크와 자동소화패치를 보급하고 맞춤형 안전 교육을 제공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나선다.

충북 증평군이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청렴 명함'을 제작해 배포했다. 명함 뒷면에는 청렴 슬로건과 공직자 행동 기준을 담았으며, 부조리 신고센터 QR코드를 삽입해 군민의 신고 접근성을 높였다. 증평군은 청렴 명함 외에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증평군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문제, 어떻게 대응할까?'를 주제로 대군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수도권 폐기물 비수도권 이동으로 인한 지역 갈등 심화 우려와 함께, 민간 소각시설 위탁 처리의 제도적 한계점을 지적하며 중앙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정책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해 '제4기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3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괴산군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위원은 1년간 정책 제안,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충북 괴산군이 농업용 드론 자격증(초경량 비행장치 2종) 취득 과정 교육생을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분야 드론 활용 수요 증가에 따라 노동력 부족 해소 및 병해충 방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총 12명의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학과, 안전, 비행기법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