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가 2025년산 약용작물 우수 종자 및 종근 신청 접수를 19일부터 시작한다. 감초, 작약, 잔대 등 국내 육성 품종과 재래종을 공급하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고품질 종자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천시립도서관이 2026년 운영할 '독서백신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1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기관을 방문해 다양한 도서를 활용한 독서치료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 건강 증진을 돕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괴산군을 방문하여 청년 정착 기반 사업 현장인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와 복지 거점 시설인 '괴산허브센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도정보고회를 가졌다. 청년 사업가 및 여성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괴산군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지편찬위원회가 2년 10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소수면지'를 발간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총 1,402페이지 분량의 면지는 지역의 역사, 문화, 인물 등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미래 후손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지역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 자율방범대가 지역 발전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신임 대장 취임식을 개최하며 지역 안전과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충북 보은군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학생 대상 '대학 연계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대학교와 협력하여 농업·농생명 분야 전공 체험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며, 이는 지역 농업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또한, 유럽 첨단 농업 해외 연수도 실시하여 선진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충북 보은군이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를 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349㎡, 지상 3층 규모로 공장 12실과 기숙사 20실 등을 조성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는 기업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신규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 구조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 및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인 정보화 역량강화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상 촬영·편집, AI 활용, SNS 콘텐츠 제작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며, 3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14회차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2월 20일까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음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객들에게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축산농가 방문 금지, 방역 수칙 준수,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등을 요청했으며, 외국인 근로자 방역 관리와 불법 해외축산물 반입 금지도 강조했다. 군은 비상 방역체계를 유지하며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이 ㈜신흥운수와 버스공영차고지 운영 협약을 맺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영차고지 조성으로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운수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 및 차량 관리 체계화를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62명의 농업인이 3톤 미만 굴삭기 및 지게차 조종면허를 취득하며 농업 현장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내근로자 안전수칙, 동절기 출퇴근 안전, 건강 및 감염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괴산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약 6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