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가 흥덕구 신봉동에 전국 최초의 장애인 디지털 콘텐츠 체험공간인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를 개관했습니다. VR/AR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시설을 통해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맞춤형 활동 지원에 나섭니다.

충북 보은군이 대청호 주변 환경보전을 위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100여 명의 민·관 참여자는 300kg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수질 보호와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에 힘썼다.

충북 보은군이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정비를 통해 군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에 나선다. 관계 부서 TF팀을 구성해 3월 말까지 1차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불법 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및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수도사업소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과 수자원공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물 부족 현실과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수돗물 품질보고서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물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충북 괴산군이 사리면 이곡리에 위치한 괴산꿀벌랜드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꿀벌 전시·체험 공간 정비,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카페 편의시설 확충, VR 체험 콘텐츠 다양화 등을 포함하며, 교육·체험·관광이 결합된 복합 생태체험 기능을 강화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 체류형 관광 거점을 확대하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외국인 체납자에게 영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가 병기된 지방세 체납안내문을 발송하며 체납 관리를 강화한다. 이는 납세 정보 부족과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정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충북 괴산군이 괴산호의 결빙으로 중단되었던 유·도선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산막이옛길영농조합법인과 대운선박이 운영하며, 아름다운 괴산호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전 교육을 강화하여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충북 괴산군이 동진천과 성황천 합류 구간을 사람과 문화가 흐르는 복합 감성 공간으로 조성하며, 핵심 시설인 에코브릿지(가칭)와 보도교 위 팔각정자의 공식 명칭을 각각 ‘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으로 최종 선정했다. 괴산오작교는 세 개의 제방을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3갈래 교량의 특성을 살려 문화, 사람, 자연의 길을 부여했으며, 동진여울정은 동진천의 물소리를 들으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들 시설은 수변 공간, 음악분수, 산책로 등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에게는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방문객에게는 괴산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이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문경 에코월드에서 생태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석탄산업의 역사와 미래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폐암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폐암의 원인, 예방 방법, 조기 발견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법을 안내하여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25일 오후 7시 보강천 미루나무숲 버스킹 공연장에서 '2026 봄맞이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병창, 트로트,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증평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자원순환 체계 강화와 주민 재활용 참여 독려를 위해 증평군립도서관에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회수기는 투명페트병을 자동으로 인식, 분류, 압착하며, 이용자는 포인트 적립 후 현금 환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