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민축구단이 2026 K4리그 원정 경기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2대 1로 꺾고 리그 개막 후 1승 1무 1패(승점 4점)를 기록하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건남 선수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한상구 감독은 수비 조직력 보완과 공수 균형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큰 기쁨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거동 불편 어르신 350여 명을 경로당, 노인대학 등 28개소를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 검진을 진행하며, 의심 환자는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하고 무료 치료를 지원한다. 또한, 결핵 예방 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송면지역 주민 100여 명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화양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및 마을 골목길 청소를 통해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에 힘썼다.

충북 진천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수행기관인 청주YWCA 진천돌봄센터가 위기 상황에 놓인 어르신을 신속히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데 성공했다. 정기 방문 중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한 종사자가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어르신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회복 중이다. 이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진천군은 관련 법률 시행에 맞춰 제도 정비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단양군과 보령시 테니스 동호인들이 충남 보령시에서 친선 교류전을 개최하며 양 지역 간 우호 증진 및 생활체육 교류 확대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경기뿐 아니라 지역 간 유대감 강화와 지속적인 체육 교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여 결핵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거동 불편 어르신 350여 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을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 검진을 진행하며, 의심 환자에게는 무료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결핵 예방 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충북 괴산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 보호 의식 고취를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영산홍, 목수국, 댕강나무 등 총 2,900본의 묘목을 군민들에게 배부했으며, 특히 초기 방문객에게 댕강나무를 추가 증정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나무 심기를 유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과 성실 납세자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수 납세자 100명에게 괴산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한다. 선정 대상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관내 거주 개인 및 법인이며,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을 통한 전산 추첨으로 결정된다.

충북 괴산군이 겨울철 휴지기를 끝내고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가동을 재개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음악, 물, 빛이 어우러지는 공연형 분수는 최대 30m 높이의 고사분수와 LED 조명, 다양한 음악으로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린이 동요부터 대중 가요까지 장르를 다양화하고 연출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4월부터 10월까지 시간대를 달리하여 진행된다.

충북 괴산군 괴산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 등의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특성화 사업으로 창작 뮤지컬 '연하'를 제작하고, 컨설팅 사업으로 전문 공연 기획자를 지원받는다. 또한, '하모니체스'와 '괴산별곡'이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공연예술페스타'와의 연계도 강화하여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열린 제10회 증평인삼배 전국생활체육 족구대회에 전국 87개 팀, 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증평군이 4월 10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며, 증평·괴산·음성 주민들의 생활 불편 및 행정 피해 관련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소비자원, 법률구조공단 등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심층 조사 후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