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 홍익어린이집 원아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소방관들에게 감사 편지와 핫팩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배우게 하는 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구 전통시장 부지에 새롭게 조성된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이전하며 청소년 상담 및 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2026년부터 집중심리클리닉 전담 인력 배치와 청소년 동반자 전일제 인력 확충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전문 심리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강화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직원들의 재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를 초청해 '2026년 재테크 준비와 스마트한 월급관리'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금융·경제 환경 속에서 직원들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테크 전략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제천시가 2025년 충청북도 투자유치 시군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와 체계적인 행정 지원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민선8기 이후 기업 맞춤형 상담, 신속 인허가 지원, 산업단지 조성 등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기업 유치 후 정착 및 성장 지원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억3천만 원을 확보했다. 증평군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재난안전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최고 권위의 평가로, 증평군은 신속한 상황 전파, 취약지역 관리, 실전형 훈련,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재난 예방시설 확충, 안전 인프라 개선,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인팩이 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3년째 장애인가정과 복지 단체에 김장김치를 후원하고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중도·중복장애인 및 1인 장애인가정의 겨울철 식생활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연석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제천 이전을 위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제천의 인구 감소 및 비혁신도시 지정 상황을 고려할 때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범시민적 역량 결집을 통해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의했다.

제천시장애인체육회가 제5회 아시안유스패러게임 육상 포환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수연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번 성과는 제천시 장애인 체육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체육회는 앞으로도 훈련 환경 개선 및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제천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연면적 1,457㎡ 규모의 농촌인력 근로자 기숙사를 준공하고, 내외국인 농촌 인력을 통합 지원하는 종합적인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기숙사 준공은 민선8기 제천시의 핵심 농촌인력 정책 완성의 상징적 성과로, 내년부터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과 농촌인력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가에 대한 원스톱 인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지난 1년간 105개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개최하여 53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318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거두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올해는 전국 117개, 국제 2개 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며,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대회 구성으로 지역 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러한 성과는 제천시, 제천시체육회, 종목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과 제천시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이며, 제천시는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스포츠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이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민공동시설의 공식 명칭을 '보은군 이음센터'로 최종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주민 공모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 '보은군 이음센터'는 영유아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복지시설로, 사람과 세대, 배움과 돌봄, 지역과 미래를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음성군 세정과가 2025년 10대 중점 시책을 통해 지방세 세입 증대, 납세자 편의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청렴 행정 정착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지방세 세입 규모가 72% 증가했으며, 충북 지방세 징수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군민 친화적인 맞춤형 행정 서비스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비촉진운동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