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환)는 17일 제천시청에서 한국시니어클럽협회(회장 조범기)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조직위와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엑스포 단체관람 및 홍보, 협회 회원 단체관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천시, 치매 전담 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센터 운영 위한 위수탁 협약 체결. 사회복지법인 두루살기와 5년간 운영 협약. 치매 어르신 70명, 주야간보호 40명, 총 110명 수용 예정. 시설장비 구입, 종사자 채용, 입소자 모집 등 개원 준비 진행.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기대.

제천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16억 원을 투입, 관내 동 지역 도로 차선도색 공사를 시행한다. 교통량이 많고 노면표시가 퇴색한 구간을 중심으로 재도색하여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차선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7월 중 공사 완료 예정이며, 폭설과 염화칼슘으로 인한 차선 노후를 고려하여 성실 시공에 중점을 두고 재해예방 기술지도 용역도 병행 추진한다. 향후 LED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 가변형 제한속도 교통표지판, 무인과속단속장비 등을 확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읍면지역 차선도색은 하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 업소' 39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4월 25일까지 신규 업소 5개소를 추가 모집한다. 개인 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찰과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제천시, '2025년 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시작. 2박 3일~4박 5일간 제천에 머물며 미션 수행 시 체재비 지원. 전 국민 대상 50여 팀, 90명 이상 선발 예정. 신청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 및 이메일로 가능.

전북 고창군, 제천시 '경로당 점심 제공' 벤치마킹…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공동체 의식 향상 기대

제천시 신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취약계층 10가구에 2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담아 꾸러미사업'을 진행했으며, 꾸러미는 주방용품, 참치, 두유 등 10여 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되었다.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및 주요 공약·현안사업 협의를 위해 14일 서울정부청사와 국회를 방문, 정치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제천시, 농업회사법인 ㈜옻가네와 515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제1산업단지 내 건강보조식품 제조공장 신설, 120여 명 고용 창출 예상. 지역 농산물 수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국내 최고령 제주 출향 해녀이자 제천 의병해녀였던 김화순 해녀의 추모비 제막식이 제천 개나리추모공원에서 거행되었다. 지적박물관은 김화순 해녀의 정신을 기리고, 청풍호에 독도 모형 설치, 김화순 해녀 등대 및 기념관 건립 등 '청풍호 영토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제천시지회와 (재)제천문화재단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에게 직무 훈련, 직업 경험 제공, 사회참여 기회 확대, 사회 정착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양 기관은 진로 개발, 일자리 사업 지원, 직무 훈련, 적응 지원, 사례 관리 등에 협력하며 정보와 자원을 공유할 예정이다.

제천시 평생학습관, 2025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교·강사 40명 모집. 'Together 동행' 프로그램 26명, 'ㄱㄴㄷ 한글톡톡 문해교실' 14명 모집. 장애인 학습권 보장 위해 의지있는 교사·강사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