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본격 시행. 4년간의 계도기간 종료 후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시 임대차 계약 신고 의무화.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가능.

제천시는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정착 청년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4, 5월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 근로자와 기업이며, 청년근로자 사업은 1년 이상 근속 시 최대 300만원, 지역인재 고용 사업은 1년 이상 고용 유지 시 1인당 600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산양산 보급회 협동조합,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기원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산양삼 무상시식회' 20일 개최. 무농약, 무비료 산양삼을 맛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제천시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충북도민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국립제천치유의숲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43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걷기, 치매예방 운동,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안전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제천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시 체육회는 5월 17일 의림지에서 '2025 레이크사랑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7km 코스를 걸으며 건강과 여유를 만끽했으며, 축하공연과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제천시 체육회는 앞으로도 제천의 자연을 활용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천시니어클럽 지구수호대 사업단은 제천 소화유치원 6~7세 어린이들과 함께 커피박을 활용한 탈취제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여 환경의 중요성과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알렸다. 참여자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제천시니어클럽은 지역 내 카페와 협력하여 커피박 수거 및 탈취제 무료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천기적의도서관,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초등학생 대상으로 지역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며 인문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프로그램 운영 예정.

제천문화재단,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단체 3년 연속 선정, 국비 4천만원 확보. 연극 기반 전 연령층 및 직장인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연극과 미술 분야 프로그램 진행, 세대 간 소통 및 직장인 창작 경험 확대 기대.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 15명은 1박 2일간 자매도시인 동해시를 방문하여 동해시 청소년참여위원 17명과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 도시 청소년들은 지역 명소를 탐방하고,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제천시와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2025 한국축제박람회 & 트래블쇼’에 참가하여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리플렛 배포, 제품 체험존 운영, SNS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 유치를 도모하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제천시, 월악산 주변 남부 3개면(수산, 덕산, 한수) 정주여건 개선 위해 2030년까지 275억원 투입.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으로 농촌공간 재구조화, 인구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 기대.

(재)제천복지재단은 16일 사회복지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과 관계 법령 이해, 예산 수립 및 결산 작성, 수입·지출 관리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감사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이해경 관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제천복지재단은 재정 관리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