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충북 제천에서 개최됩니다.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50개 기업, 152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며, 전시, 학술, 체험, 문화, 치유, 비즈니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내 최대 한약재 집산지인 제천의 강점을 살려 한국형 천연물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인하고, 생산유발 1,207억 원, 부가가치 유발 647억 원, 취업유발 효과 약 2,117명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제천지대는 발대 31주년을 맞아 '우리 고장 교통사고 없는 날 만들기' 캠페인 및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제천시 농업인 300여 명이 '2025 제천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농업 발전 유공자 표창, 농산물 소비촉진 체험교육, 화합의 장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농업인 단체 간 교류와 농촌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제천문화재단, 6월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 개최… 이병률·김리라 작가와의 만남

(재)제천문화재단은 평택시문화재단과 협력하여 '2025년 지역 간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협력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축하하기 위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축하 공연과 제천 지역 예술인들의 협연 무대를 포함한다. 두 기관은 총 3,300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가 한국수자원공사 공모사업 '2025 충주댐 주변 지역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마을자원 지킴이' 활동을 진행한다. 농업용 폐비닐과 폐농약병 수거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며, 작년 7개 지역에서 올해 10개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90명을 초청해 '2025년 치매愛안심극장'을 운영했다. 영화 '국제시장' 상영과 치매예방교육, 치매 OX퀴즈 등을 통해 치매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 개선에 힘썼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제천시,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해 관광홍보요원 업소 30개소 모집. 6월 12일부터 7월 1일까지 신청 접수. 관광 홍보 활동 실적 있는 음식점, 숙박업소, 주유소 등 대상.

제천시 청년센터, '쉼표하우스' 사업으로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 선정. 2천만 원 국비 확보. 하반기부터 덕산면과 수산면에서 힐링 프로그램 및 농촌체험 제공 예정. 청년들의 지역 정착 계기 마련 기대.

제천시, 2025년 대학생 해외배낭연수 발대식 개최... 351명 학생, 여름방학 동안 세계 각국 문화 체험 및 제천시 발전 위한 해외 우수 사례 발굴 예정

제천시는 2024-2025년도 신규 임용 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직 가치관 정립과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지역 발전의 핵심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제천시는 5월부터 맥주 축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 '명동 고기데이', '수제맥주&달빛야시장 축제', '제천골목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아 원도심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