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다가온(ON)’사업의 일환으로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가족 45명을 대상으로 셀프 글램핑장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바베큐, 미니 동물원 관람, 딸기·감귤 농장 체험, 에어바운스, 미니 운동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친밀감을 높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자조모임 활성화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새제천로타리클럽, 사랑의 밥차에 쌀 500kg 기증…취약계층 지원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워라밸 투게더'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제천시 관내 기업 재직자와 가족 14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역 기업과 기관의 재직자들이 소통과 연대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경력단절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경력 유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장 내 워라밸 실현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제천문화재단, 무더위 날릴 '2025 시네마제천 특별상영 : 더위사냥' 개최. 7월 28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파과>와 <야당> 무료 상영. 액션과 미스터리 장르로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 선사 예정. <야당>은 신분증 지참 필수.

제68회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가 6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제천 청풍명월국제하키장에서 개최된다. 대한하키협회 등록 전문선수 39개 팀 625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대학부·일반부 남녀종합대회로 진행되며, 제천 지역 하키팀 3팀도 참가하여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제천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예술인 활동 지원을 위해 6월 20일부터 10월 18일까지 '2025 희망을 노래하다, 제천골목버스킹'을 총 20회 운영한다. 개막 공연은 6월 20일 저녁 6시 30분 제천시민회관 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가 30팀이 전통시장 등 제천 골목 곳곳에서 거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천시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충북협회는 2025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엑스포 단체관람 및 홍보, 회원 단체관람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제천시는 4월 14일부터 5월 5일까지 건축시설, 교통시설 등 9개 분야 89개 시설물에 대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16일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은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창규 시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제천시와 논산시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엑스포 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새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국정과제에 지역 현안 반영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 활동 기간 동안 정부 정책 방향을 파악하고 지역 현안을 반영하여 하반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3단계 전략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또한, 7월 중 정책자문단을 발족하여 새 정부 정책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제천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 대표팀은 금 3, 은 7, 동 4개를 획득하며 아시아 체조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남자 주니어 대표팀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시니어 대표팀 또한 메달을 획득하며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었으며, 향후 국제 대회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제천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위한 '하이볼 클래스' 진행…정서적 회복과 소통 강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