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는 12일 청풍관광안내소에 '한방&농특산물 판매센터 1호점'을 개장한다. 판매센터는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숙박 및 관광시설 할인 쿠폰 등 이벤트도 제공한다. 제천시는 판매센터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10월에는 박달재자연휴양림에 2호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제천시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를 위해 친환경 종이 포장 테이프를 제작, 관내 우체국에 배포하여 전국적인 홍보에 나선다. 테이프에는 축제 정보 QR코드가 포함되어 접근성을 높였으며, 친환경 소재 사용으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한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삼복더위 맞아 '원기회복 할인전' 실시. 한방백숙재료, 건강즙, 한방 주류 등 다양한 한방천연물 제품 최대 60% 할인 판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제천몰 및 여성도서관 1층 매장에서 구매 가능.

제천시는 80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3월부터 현재까지 1,673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194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하여 관내 위탁의료기관 47곳에서 접종 가능하다. 단, 접종 시행비는 본인 부담이다.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제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 권익옹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인권침해 예방, 권익옹호 활동, 위기 상황 대응, 자립생활 지원, 지역사회 통합 촉진, 인식 개선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제천시 보건소는 최근 '떴다방'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증가로 인한 소비자 피해 우려를 표명하고, 전문가 상담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구매를 권고했다. 일부 시민들은 지인 권유나 광고에 의존해 부적절한 제품을 복용하고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체질과 상황에 따라 작용이 다르므로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 후 선택해야 하며, 식약처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천연물 관련 국내외 전문가 3,200명 참석 확정. 국내외 유명 학술회의 12회 유치, 천연물 산업 발전 방안 모색 예정. 최신 동향 공유, 소재 개발, 산업화 전략 등 심도 있는 논의 기대.

제천문화재단, 2025년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기관 선정! <HEY 보기 IN 제천> & <읽다보니, 연극이네?> 두 프로그램 통해 공예와 연극 분야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제공.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무료 진행,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제천문화재단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의림지 자동차 극장 일원에서 '2025 제천 열대야 축제'를 개최한다. 스트릿 댄스 페스타, 자동차 극장,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 의림지 수리공원 물놀이장 8월 24일까지 운영... 성벽물놀이대, 초가집물놀이대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 갖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 안전요원 배치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직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멘토-멘티 투어'를 개최했다. 본초다담 한방 족욕체험, 카우보이그릴 점심식사, 산야초마을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직장 선후배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경력 유지를 위한 상호 지지를 도모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재직 여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시 역전한마음시장 '별별야시장'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열차와 뉴트로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야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공연,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특히 첫날 마술공연은 어린이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야시장은 9월과 10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