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제천복지재단 ESG 동아리 '에코조코', 하천살리기운동 3호 참여 단체 지정…다봄커뮤니티센터 인근 강제천 정화 활동

제천문화재단, 8월 1일까지 2025 <청년작가 기획전> 참여 청년예술인 모집. 제천 거주 만 19세~45세 시각예술 분야 청년작가 대상. '평범한 속의 비범함: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다' 주제로 3명 선정, 작품 전시 지원금 100만원 및 기획전시 참여 기회 제공. 9월 제천예술의전당, 11월 중앙시장 작은미술관에서 전시 예정.

제천시,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제천시는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자매도시 언스주 청소년 14명을 초청하여 '2025년 제천시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천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 간의 우정과 상호 이해를 깊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제천의 전통문화 체험, 강릉 바다 체험, 서울 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 고려인 동포들이 '여름나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수와 아이스크림을 나눠주고, 엑스포 홍보 활동을 펼쳤다. 봉사동아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민선8기 연 1,500만 관광객 시대 목표로 청풍호반 만남의 광장에 70억원 규모의 대관람차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높이 72m, 38개의 6인승 캐빈을 갖춘 대관람차와 부대시설이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스피드트랙, 아티스틱 종목에서 선전 중이다. 스피드트랙 주니어 계주에서 남자팀은 금메달, 여자팀은 은메달을 획득했고, 아티스틱 종목에서도 박주은, 전지수 선수가 쇼트 프로그램 2, 3위에 올랐다. 이혜빈 선수는 유스 인라인 프리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쌍둥이 형제 최예창, 최예황 선수도 아티스틱 주니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경쟁력을 보였다. 인라인하키 남자 주니어 대표팀은 대만에 패했지만, 대회는 30일까지 계속되며 한국 선수단의 활약이 기대된다.

제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선정…인센티브 500만원 확보

제천시, 남현동을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 개최.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 건강교육, 인지 자극 프로그램 제공 및 치매 안심 가맹점 지정 예정.

제천시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 정식 운영 시작. 도서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회원들에게 대출/반납/연체 알림, 프로그램 신청 안내, 문화행사 일정 등 다양한 정보를 알림톡으로 제공.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소통 강화 예정.

제천시는 세명대와 함께 운영하는 제2기 창작공방 '창공'을 통해 지역 청년 인재들의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1기 작가들의 성공적인 활동에 이어 2기에는 웹툰 작가와 e스포츠 프로구단이 새롭게 합류하여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굿즈 출시, 전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천시는 2026년 시군종합평가 대비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부진지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최승환 부시장은 시의 행정역량 평가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