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D-30일을 기념하여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대규모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시구·시타,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등을 통해 엑스포를 알리고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조직위원장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엑스포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0회 월악산 가요제가 9월 13일 저녁 7시 덕산근린공원에서 개최됩니다. MC송민, 한주은의 진행과 문희옥, 신이나 등 초대가수 공연, 색소폰 동아리와 제천문화홍보단의 사전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8월 29일까지 가능하며, 8월 31일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 12명이 6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합니다.

제천시는 의림지 솔밭공원 소나무의 수세 강화를 위해 전정 작업 및 맥문동 식재 등 집중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집중호우 피해를 경험한 후, 햇빛 부족으로 인한 소나무 성장 저해를 막고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시는 맥문동 식재를 통해 뿌리 보호 및 토양 회복에도 힘쓰고 있으며, 소나무와 맥문동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제천시보건소, 9월부터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운영... 뇌병변·지체장애인 대상 재활 작업치료 교실, 신체 기능 회복 및 자립 지원

제천시는 8월 22일 저녁 7시, 새롭게 정비된 청전야외공연장에서 '2025년 찾아가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과 미스터트롯3 출신 남궁진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청전공원을 중심으로 시민 친화적 문화예술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는 9월 2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제천 좋은 길 함께 걸어요'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장락동칠층모전석탑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왕복 3.6km 코스로,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제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접수는 28일까지 QR코드로 가능하고, 현장 접수는 행사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걷기 전 올바른 걷기 교육과 스트레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적박물관과 울릉크루즈(주)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릉크루즈(주)는 지적박물관의 독도 관련 행사 입상자에게 독도탐방 크루즈 승선권을 제공하고, 지적박물관은 울릉크루즈(주) 홍보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제천시민의 독도, 간도, 대마도, 연해주 탐방 확대 및 울릉도・독도 탐방 편의 제공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제천시체육회는 '제천 학부모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스포츠를 통한 올바른 가치 교육과 건전한 가정문화 조성을 강조하고, 지역 사회의 건강한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또한, 캠페인 다음 주자로 농협중앙회 제천시지부를 추천했다.

제천문화재단, 23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아이리스 앙상블과 함께하는 키즈 콘서트 <신나는 음악 탐험대> 개최. 집에서 잠자는 악기를 활용한 리듬 놀이와 관객 참여형 무대로 구성된 체험형 음악 콘서트. 제천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 공원에서 열리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주요 기차역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는 등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청량리역, 대전역, 원주역, 동해역, 제천역, 충주역, 영주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기차역에 배너를 배치하여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방천연물산업의 인지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섰다.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켓 홍보,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4일 오후 7시 제천비행장에서 개막한다. 배우 이준혁, 개그우먼 장도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프랑스 영화 '더 뮤지션'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며, 제천시민은 무료, 타지역 관객은 1만원에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8월 20일부터 영화제 공식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모든 좌석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