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조사료 수확 장비 시연회 개최... 국내산 조사료 생산 안정화 기대

제천시, 2박 3일간 '2025 고려인 청년 여름캠프' 개최... 전국 고려인 청년 41명 참가, 지역 안착 지원 및 교류 확대

제천시는 29일부터 이틀간 청전동에서 '2025 청년들과 함께하는 불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매운 음식과 대표 먹거리, 2천 원 맥주를 제공하며,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걸그룹 등의 공연과 시민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는 침체된 청전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again 청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제천시는 체납액 최소화 및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28일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 주요 대상이며, 3회 이상 체납 차량은 전국 어디서든 단속된다. 시는 상시 운영 중인 영치 단속반을 통해 집중 단속을 펼치고, 번호판 영치 예고문 발송 등으로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영치된 번호판은 시청 세무과에서 체납액 납부 후 찾아갈 수 있으며, 미납 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 보건소는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영화와 음악을 주제로 한 특별 토크 프로그램 '톡투유'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상욱 교수, 권일용 박사, 유현준 건축가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1990년대 한국 영화에 대한 추억과 감상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플래쉬백 1990'이라는 주제 아래 각 게스트는 자신이 선정한 영화를 통해 영화와 음악이 주는 감동을 이야기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제천시 생활인구가 62만 명을 돌파하며, 외지인 체류 및 소비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체류인구 1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기록했다. 제천시는 스포츠 마케팅, 축제,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수도권과의 접근성과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투자 유치, 관광 진흥, 스포츠 마케팅 강화, 새로운 행사 추진 등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중부권 핵심 도시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천시는 최근 일부 언론의 허위·왜곡 보도에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천시지부 역시 담당 직원 보호를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등록 언론 매체 수가 인근 지역보다 과도하게 많고, 일부 언론의 사실과 다른 보도로 행정 업무가 방해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는 정부 기조에 따라 정정·삭제 요청 및 법적 조치를 추진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산림청, 2024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 2차 공고 진행. 9월 1일까지 신청 접수. 일반 주택, 농업용, 상업용 등 다양한 용도로 지원되며, 제품 금액의 최대 70%까지 지원. 탄소중립에 기여.

제천시는 최근 일부 언론의 허위·왜곡 보도에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천시지부 역시 담당 직원 보호를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등록 언론 매체 수가 인근 지역보다 많고, 일부 매체의 사실과 다른 보도로 행정 업무가 방해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는 정부 기조에 따라 정정·삭제 요청 및 법적 조치를 추진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역전한마음시장 맥주축제 '역시라거'가 22일부터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양한 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어린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장 상인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장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제천시, 장평천 둘레길에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 완료 및 27일 개장식 개최 예정. 폭 2m, 길이 340m 규모로 안전 블록과 쉼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