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가 2025년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충북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위원장은 제천 청소년을 대표하여 지역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관장은 청소년 주도 자치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은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JIMFF 도심활성화 프로젝트 – 9월의 어린이날’과 ‘거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5일부터 9일까지 스탬프 투어, 체험 프로그램,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시민회관에서는 어린이 공연, 박달가요제 예심 등이 열린다. ‘영화 속 나만의 스타 그리기 대회’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며, 시민 투표로 특별상을 선정한다.

지적박물관은 8월 27일 제천지역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교사들은 독도 탐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정 지원과 자료 활용 지원, 학생 접근성 향상 등을 요청했다. 지적박물관장은 독도교육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제천지역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을 약속했다.

충북도민회중앙회,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천만원 구매 약정 체결. 고향 충북과 제천의 국제행사 성공 응원 및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 위해 추진.

제천시보건소는 8월 27일 남부면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지역 이동진료서비스'를 실시했다. 충북도청, 제천시보건소, 명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이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심장내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내과 진료 및 초음파, 심전도, 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를 제공했다. 또한,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한 홍보관도 운영하여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1,000매(1천만 원)를 구매하고, 회원사들의 단체 관람과 가족 단위 참여를 독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제천시보건소는 9월 말까지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노약자 및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전시, 체험,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체험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Energy Job 콘서트와 다양한 학술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개막 한 달을 앞두고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공식 기념품을 공개했다. 엑스포의 주제를 담아 전통 한방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천 약초 향을 담은 디퓨저, 총명향 세트를 비롯해 캐릭터 인형, 키링, 텀블러, 에코백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다. 기념품은 엑스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에 중점을 둔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3,791억 원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제천화폐 모아 발행지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선8기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과 재해안전 강화를 위한 예산도 편성되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국내 207개사, 해외 69개사 등 총 276개 기업의 산업관 참가를 확정하고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휴온스그룹, 참존, LBB, 콜마비앤에이치 등 유명 기업 포함 총 11곳의 중견기업 및 상장기업이 참여하며, 당초 목표 250개사 대비 144%를 달성했다. 조직위는 1월부터 기업 유치 활동을 통해 12,969개 기업 정보 구축, 전화 마케팅, 기업 방문, 현장 홍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제천시,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모아’ 구매 할인율 10%에서 15%로 상향.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 위해 시행. 월 구매 한도 100만 원, 보유 한도 150만 원 유지.